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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INA]AIR MAX 95 BIG BUBBLE COMET RED
에어 맥스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컬러웨이 중 하나인 '코멧 레드(Comet Red)'가 더욱 특별한 사양으로 돌아옵니다. 이번
모델은 1995년 출시 당시의 강렬한 그라데이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초기 설계의 정수를 담은 '빅 버블(Big Bubble)'
유닛을 탑재한 프리미엄 에디션입니다. 인체의 척추와 근육에서 영감을 받은 특유의 레이어드 어퍼와 강렬한 레드 포인
트가 조화를 이루며, 기존 복각 모델보다 더 크고 넓은 에어 창을 통해 오리지널의 실루엣을 완벽하게 재현했습니다. 90
년대 빈티지 아카이브의 정점을 찍는 이번 AIR MAX 95 BIG BUBBLE PREMIUM "COMET RED"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지금 카시
나에서 확인해 보세요.

LAUNCH INFORMATION
STORE: 카시나 온라인
DATE: 2026.04.04 (토)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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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mania
내일이네
 
nikemania
하악...
 
nikemania
95풍년인듯
 
nikemania
빅버블이 뭔가요..?
복각의 복각?
 
nikemania
아 형광과 고민 엄청되네 고1때 사진 아직도 있는데 ㅋㅋ
 
nikemania
일단사고 고민하시죠
 
nikemania
사쿠라있는것도 몇번 안신어서 못사겠네ㅠ
 
nikemania
그냥 에어가 좀 커져서 빅버블이라는거 같아요ㅋ
 
nikemania
고딩때 03년 리트로 쌔벼간 쩝돌이 생각나네요

사물함 문짝을 통째로 뜯어간...
 
nikemania
이게 문짝 통째로 뜯어서 가져갈 정도였나요?
그럼 내일 도전!!ㅋㅋ
 
nikemania
사이즈 어떻게 가는게 좋을까요
 
nikemania
아 튠에 할인가로 또 뜰거 같기도 하고.... 스피리돈 때도 기껏 발매하자마자 정상가
주고 샀더니 바로 할인 때렸는데ㅜㅜ
 
nikemania
5업하면 좋을 것 같네요
근대 제기준 신다보면 늘어나서 전 정사이즈 신는데
발볼 없는 기준 5업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타이트하긴해요. 뭐 맥스류가 다 그렇지만ㅋㅋ
 
nikemania
해외샵이나 튠같은데서 할인 해줄때...기다립니다
 
nikemania
제발 울마도..
 
nikemania
빨리 흰파검메쉬나 내놓으라고
 
nikemania
크 흰빨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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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스트 닉네임
ACRONYM x LUNAR FORCE 1 - 화이트  [ 12 ]

Clot 과 나이키가 협업했던 루나 포스 1이었습니다. 사전 같은 신발 박스 주는 특별판 말고는 계속해서 재입고 되어서 가격 급락과 함께 상당히 통수를 쳤던... '루나'라는 쿠셔닝 시스템은 나이키가 예전에 한창 밀었던 기술입니다. 루나 시리즈가 엄청나게 나왔고 아직도 루나 트레이너를 최고의 신발로 꼽는 분들도 계시죠. 아무튼 이 루나가 포스를 만나서, 약간 그 당시에는 이상한 혼종이라고 무시당하기도 했지만, 루나 포스가 여러 모델 나오게 됩니다. 저 역시도 발매 몇 개월 전부터 티저 사진이나 착샷이 올라올 때까지만 해도 별 관심 없었고 뭔 포스에 지퍼를 달아 오바하네 하고 무시하던 저였습니다. 심지어 루나 포스라니! 하면서요. 발매는 세 가지 스타..
모데라토
SUPREME X NIKE AIR MAX 98 - 뱀피  [ 7 ]

근데 이 사진이... 모자가... 아니 모자까지 셋트라니!? 갑자기 너무 사고 싶더라고요. 결국 나코공홈은 시원하게 실패하고 나란 호구는 리셀가에 신발과 모자를 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시세보다는 좀 저렴했는데 요즘에 가격이 계속 내려가고 있는 추세라 별로 좋은 가격에 산 것도 아니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요. 오늘도 잡설이 길었는데 이쯤 하고 사진 찍어 보았습니다. 신발, 모자 퀄은 대박입니다. 이번 콜라보의 컨셉은 스카치라이트인 듯합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이야기 드리겠지만 구석구석 스카치가 쓰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또 뱀피 가죽의 퀄리티 또한 엄청 짱짱하고 생각 외로 너무나 좋았습니다. 신발 자체가 좀 튀는 편이다 보니까 ..
모데라토
AIR JORDAN 1 HIGH OG - 검빨  [ 7 ]

탈락했습니다. ^^ 발매 전에 해외에 프리오더 넣어놓은 게 있었는데 그거 하나 달랑 되었네요. 국내 리셀가에 비하면 10~15만원정도 저렴하게 사기는 했지만 속이 편하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추석 연휴가 껴서 신발도 배송이 엄청 늦게 오고 짜증이 슬슬 밀려왔습니다. 근데 신발 박스 받으니까 단전에서 행복이 솟아나네요. 신발을 만져보니 가죽 퀄리티에 웃음이 실실 새어나오네요. 이것이 사랑 아닐까 싶습니다. 신발 박스는 저번 시카고와 마찬가지로 검/빨로 된 박스입니다. 다만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하단부에 검빨 모델이라고 쓰여있네요. 혹시 시카고 발매 때도 따로 쓰여있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건 그냥 구해서 신났던 기억밖에는 ㅠㅠ ..
모데라토
W SF AF1 - 골든베이지  [ 10 ]

러웠습니다. 그리고 신발 베로,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혀 부분이 통가죽으로 되어있고 이렇게 똑딱이로 지폐나 이런걸 숨길?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아무튼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신발이 아니라 가방과 그 가방과 신발을 연결 해주는 어떤 끈 입니다. 실제로 끈이에요!! 먼저 가방 사진과 구석구석을 먼저 보여드릴께요. 입구는 지퍼로 내부를 잘 보호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쓰인 나일론의 밀도가 상당해서 적당한 생활방수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퍼를 잠그면 안에 공기를 강제로 눌러서 빼기가 어려울 정도로 밀봉이 잘되는 가방입니다. 안쪽은 따로 잡동사니들을 오거나이징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아마 사이즈로 ..
모데라토
ACRONYM AF1 DOWNTOWN HI - 검흰  [ 13 ]

해도 인기도 없을 것 같아서 마음 푹 놓고 발매 날만 기다렸는데 국내 사이즈당 두족씩 나왔다네요. 네 나이키 공홈에선 순삭이었고 뭐 저는 사이즈만 봤습니다. 결국 해외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ㅠㅠ 진리의 아크로님! 일단은 신발 박스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피자 라지 한판보다도 큰 것 같아요! 사이즈 비교를 위해서 아이폰 SE를 옆에 둬 봤습니다. 신발 실루엣은 하이엔드 브랜드의 하이톱같이 얇게 빠진 발볼과 슬림한 라인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일반 포스가 아니라 다운타운 모델을 선택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운타운 모델이 발매되었을 때에도 극악의 발볼과 낮은 발등으로 욕을 많이 먹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런 실루엣이 요즘 유행하는 실루엣이죠. ..
모데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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