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페이지 바로가기 - 클릭]   [정보게시판 리스트 - 클릭]   [리뷰 전체 리스트 - 클릭]   

나이키매니아 REVIEW 리스트

제 목 닉네임


384664-130
Air Jordan 6 Retro - Sydney  [ 15 ]

오늘은 나매 복귀 이후에 첫 매물을 올리고 판매를 하였네요. 딱히 돈이 없는 건 아니지만, 새로운 조던 제품들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착용하고 있던 조던들이라도 정리해서 현금화시켜놓을 필요가 있어서 ㅠ.ㅠ 오늘 판매한 녀석들이 다 동일한 에어조던 시리즈의 제품인데, 마침 오늘 리뷰할 녀석도 매물과 동일한 에어조던 시리즈네요. 팔아야 할 운명이었던건가요 흑 이 녀석도 2012년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은근히 안 산거 같아도 그 때도 사고 싶었던 제품들은 꽤 사긴 했군요. 새로운 조던박스가 계속 리뷰에 자주 올라와야 할텐데 제 돈은 한정되어 있고 걱정이네요 :) 오늘 판매한 3족의 신발과 동일한 시리즈의 제품입니다. 에어조던 6 리트로. 제가 에어조던 라인업중에서 가장 좋아라 하는 6! 그런데 오늘 그런 조던을 3족이나 팔아제끼다니 ㅠ.ㅠ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마이너스 통장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었어요. 에어조던6 리트로 흰/남/빨 컬러의 제품입니다. 흔희들 에어조던6 시드니라고 부르는 제품이지용. 시드니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는 이 제품이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때 발매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시드니 올림픽에 출전할 미국 농구 국가대표 드림팀 4기의 팀 조던 멤버였던 레이 알렌과 빈 베이커가 착용한 제품입니다. 빈 베이커가 팀조던의 멤버였다니 놀라셨죠 ㅋ 2000년 당시...
Accounter


308497-027
Air Jordan 4 Retro - CAVS  [ 16 ]

가끔 나이키 신발들을 보다보면 이 컬러가 왜 나왔지 싶은 녀석들이 있습니다.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데 무슨 의미가 있길래 이 컬러로 발매된걸까-_-; 구매하는 제 입장에서야 컬러가 이쁘기만 하면 구매하긴 하지만 그래도 사연을 좀 알고 신으면 나중에 친구들에게 설명할 수 있자나요. 하지만 돌아오는 건 오덕이라는 차가운 시선이겠죠 ㅠ.ㅠ 오늘은 신발얘기보다는 이 제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가지고 얘기하겠습니다. 장맛비가 내리던 오후였습니다. 초인종으로 택배기사의 목소리가 들리고 박스를 건네줍니다. 박스를 열어봅니다. 오늘의 미션박스입니다. 앞서 올려드린 파이어레드와 다른 컬러명입니다. 이 컬러명을 잘 기억하고 있으셔야 합니다. 검정색/오렌지색/파란색입니다. 헉 이건 뭐지. 생긴건 에어조던4가 맞는거 같은데 컬러도 희한하네요. 언뜻보면 뉴욕 닉스의 컬러에서 모티브를 가져온거 같은데 그럼 이 제품은 에어조던4 닉스겠군요! 자 여기까지가 쉽게 오답으로 빠지게 되는 논리입니다 :) 우선 답부터 시원스럽게 말씀드리자면 이 제품은 에어조던4 리트로 "CAVS"입니다. CAVS? 캐브스? 네 NBA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다 알만한 클리블랜드 캐버리얼스의 약자 CAVS입니다. 아니 도대체 왜 에어조던4 뉴욕컬러 비슷한 녀석의 이름이 CAVS인건가? 우리는 여기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Accounter


308497-110
Air Jordan 4 Retro Varsity-Red  [ 8 ]

나이키에서는 몇 년 전부터 한 해동안의 리트로라인을 이미 정해서 1년동안 해당 리트로 라인의 제품을 발매하는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2010년에는 에어조던13이 주욱 리트로 되더니, 2011년에는 에어조던3이 리트로 되었죠. 파이어레드를 제외한 슬램/검회/위저드가 다 발매되었죠. 파이어레드도 최근에 다시 리트로되긴 했나봐요 ㅠ.ㅠ 제가 나매를 잠시 떠나기 시작했던 2012년에는 에어조던4가 주로 리트로 발매되었습니다. 2012년 이맘때 흰회검을 시작으로 여름에 밀블, 가을 즈음에 파이어레드가 발매되었죠. 오늘은 이 파이어레드 제품을 좀 볼까 합니다. 에어조던4 전용 박스입니다. 점프맨 밑에 Flight로고가 이 박스의 주인이 에어조던4 임을 알게 해주네요. 에어조던4 리트로 파이어레드 제품이라고 말씀드리긴 했지만, 실제 컬러는 바시티레드로 되어있습니다. 예전에 나왔던 Mars 제품의 컬러도 바시티레드로 표기되어있죠. 이 제품 구매할때도 이미 신발에 대한 열정이 식어서 매장에 발매한지도 모르고 장터에 매물 올라오는거 보고서야 발매사실을 알게되었죠. 예전같았으면 4파레라면 눈이 번쩍 뜨였을텐데 뭐랄까 이제는 좀 차분해졌다고나 할까요. 사실 돈이 없는게 가장 큰 이유겠죠. 아무리 사고 싶어도 돈이 없으니 포기하면 편하고 으으 나중에 애기 나오면 패밀리슈즈를 구상하...
Accounter


402297-110
Air Jordan 1 Retro KO HI - Black Toe  [ 8 ]

한동안 나매를 떠나있으면서 아예 신발쪽은 쳐다도 보지 않았더니 게시판에 적응하는게 싶지가 않네요. 특히 장터의 매물들 가격들 보고 있으니 입이 쩍 벌어지는군요 ^^; 매물로 구하고 싶은 제품들이 있어도 돈이 없어서 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조던의 인기가 좋아진 이유가 GD를 비롯한 아이돌들이 조던을 많이 착용하고 다녀서인가요. ㅋㅋㅋ 저도 창고에서 썪고 있던 조던들 꺼내서 장차 태어날 아기 분유값이라도 ㅠ.ㅠ 이 녀석도 2012년 여름에 구매했었던 녀석입니다. 사실 며칠전까지 이 제품을 구매했었는지도 잘 모르고 있다가 리뷰제품들 정리해야지 하면서 박스 열었다가 깜놀했었던 녀석이지요 ㅋㅋ Air Jordan 1 Retro KO HI. 줄여서 AJKO라고 부르죠. 에어조던1 리트로제품이 참 다양한 제품이 있는데 그중에서 일반적인 가죽을 사용하지 않고 캔버스 어퍼를 사용한 녀석들을 KO(Knock out)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답니다. 85년에 발매되었던 OG제품중에 한 컬러만이 KO버젼으로 발매되었는데요. 흔히들 흰빨검 컬러로 부르는 제품이지요. 있다가 뒤에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지만, 이 녀석은 OG의 컬러를 리트로 한 것은 아니고 블랙토 컬러의 KO버젼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2012년에 아마 이 컬러외에 검빨컬러가 KO버젼으로 같이 발매되었는데, 아마 제 기억에 국내 발매가 되지 ...
Accounter


310805-023
AJ10 Retro - Coolgrey  [ 9 ]

캬아~ 옆에 리뷰킹의 귀환으로 많이 위축이 됩니다. 사진의 퀄리티부터 제품에 관한 지식 그리고 글빨에 한참 밀리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뭐 제 컨셉은 누구나 찍어서 올릴 수 있는 서민st 이므로 하하하하 나름 위안을 삼아봅니다. 그래도 역시나 리뷰킹의 고퀄 리뷰를 볼 수 있다라는 것이 저로서도 매우 기쁩니다. 오늘은 얼마전에 발매된, 그러나 최근에 발매되는 조던들의 엄청난 인기도 에서는 소외된, AJ10 retro coolgrey-infrated/black 입니다. 먼저 박스 사진 보시죠 최근에 발매된 조던들에 비하면 그야말로 평범한 노멀 박스입니다. 조던제품의 일반 박스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오랜만에 보는 느낌입니다. 감블/조던1OG의 폭풍이 좀 심하긴 했나봐요 ㅎ 캬아~~ 제가 좀 회색 및 보라색상의 신발에 엄청나게 흔들리는 지라 하하하 보자마자 구매하게되었네요. 뭐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겠지만 국내 미발매라고 하는(이거 정확함?) 밥캣츠보다 훨씬 맘에 듭니다. 신발을 싸고 있는 종이도 조던 신발에 들어가 있는 무늬가 있는 속지입니다. 페느님이 항상 좋아하는 옆구리샷.. 이거 없으면 리뷰 안올려쥼 제가 좋아하는 측면샷 ㅎ (제가 발이 큰데 그나마 신발이 작아보여서요 하하) 소재는 가죽도 아닌 것이 그렇다고 누벅도 아닌 것이.. 뭐 어떤분은 듀라벅이라고 하시는데 이게 뭔지 그리 잘은 모르겠고... 여튼 좀 신기한 ...
sd3048


414571-125
Air Jordan 13 Retro - Ray Allen PE  [ 31 ]

※ 이 리뷰는 2014년 1월 18일에 작성한 리뷰를 복구한 것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마지막 리뷰 등록일이 2012년 5월 11일이었군요. 밀블 리트로를 마지막으로 1년하고도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갔네요. 그동안 저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다시 돼지가 되어버린건 아쉽지만.. 운이 좋아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도 생겼고, 올해 8월에는 다시 캠퍼스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더욱 기쁜 것은 와이프가 임신을 해서 올 여름이면 이제 애기 아빠가 되aa구요 :) 하지만 지난 달에는 어머니가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또 고생을 하시고.. 이제는 와이프 입덧이 너무 심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사는게 다 그렇죠 뭐 인생의 길흉화복이 돌고도는 것이라는데 올해는 여러분들도 저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다시 박스부터 시작합니다 :) 평범한 조던박스. 2011년인가 2012년 발매 제품인데 사놓고 2년가량 묵혀두었네요. 요새는 리트로들이 박스들이 다 제각각이던데 이제 이 박스도 올드박스인건가요? ㅋㅋ 평범한 박스에 평범한 택입니다. 13 Retro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무서운 컬러명. White/Clover. 한글로 흰/녹입죠 ㅋㅋㅋㅋㅋ 녹색의 컬러를 가지고 있는 팀은 바로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봐스턴! 바로 Sugar Ray의 보스턴 셀틱스 팀컬러의 에어조던 PE 제품입니다. 흰녹 컬러의 깔끔한 조던13입니다...
Accounter


679045-381
에어 줌 세이즈믹 - 올리브/오렌지  [ 13 ]

얼마전에 나이키매니아 장터에서 본 세이즈믹 카키 (원래 이름하고는 다르지만...) 판매자분께서 꽤 저렴한 물건에 판매를 하고 계셨죠. 하지만 아무래도 가수분해 때문에 쉽게 판매가 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저 또한 가수분해 때문에 많이 망설였었습니다. 이유인 즉슨 예전에 (한 6~7년전??) 세이즈믹 남노가 걷다가 힘없이 중창이 분리가 된 적이 있기 때문이였죠 하지만 예전의 추억과 쿠셔닝을 다시 느끼고 싶은 마음에 판매자분과 잘 이야기 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캬아~~ 어제 도착한 택배를 부랴 부랴 개봉하고 사진 찍고 바로 개시를 했습니다. 약간은 남노하고 다른 쿠셔닝 (체감상 그런걸지도 모릅니다.) 이였지만 그래도 역시!!!!! 아직까지는 가수분해의 느낌은 없습니다. 조금 더 신어봐야 하겠지만요 그래도 2010년에 발매한 제품이 이정도 상태로 남아있고 그것을 제가 신고 있었다라는 것은 진짜 감동 그 자체인것 같습니다. 세이즈믹이 아쉽게도 아시아권에서만 인기가 많은게 많이 아쉽습니다. 나이키 글로벌에서 아시아 한정이라도 제품을 발매 해주면 좋을 텐데 말이죠 서론이 좀 길었습니다. 일단 박스 사진부터 보시죠 조금은 투박(?)하지만 재생지의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세이즈믹 B 의 오리지널 박스입니다. 이름이 세이즈믹 B 라고 해서 "B급" 제품은 아닙니다. 다들 아시겠지만요 세이즈믹이 최초 나온 컬러 ...
sd3048


638140-900
AF1 DOWNTOWN HI GUM LW QS  [ 17 ]

정말 오랜만에 '신기해서' 구매한 신발입니다. 제품명에 'GUM'이 써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고무 창을 가진 신발을 GUM SOLE이라 부르고, 국내에서는 껌창이라고 해왔습니다. 이 포스의 이름에 GUM이 들어간 이유는 그냥 이 자체가 고무 입니다. 그냥 거대한 고무고무 포스. 바닥은 기본으로 고무고무 창. 이게 뒤태가 은근히 괜찮습니다. 노래에서, 특히 랩에서는 핵심이 되는 펀치라인이라는 것이 있듯이 모든 신발에도 펀치라인이라 칭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 신발의 펀치라인으로는 개인적으로 힐의 금자수를 꼽겠습니다. 이제 어디어디가 'GUM'인지 살펴보자면, 일단 아웃솔 당연합니다. (feat. 미드솔) 어퍼? 당연히 고무고무 입니다. 스우시? 고무고무 맞습니다. 텅의 신발 끈을 넣는 작은 부분까지 고무고무 입니다. 텅 위에 자리한 탭 역시 고무고무 입니다. 고무 미침. 밴드도 고무 입니다. 근데 뒤집으면 드디어 가죽이 나옵니다. 반갑습니다. 다행히 신발 끈의 듀브레는 메탈입니다. 이것도 고무면 웃겼을듯. 소재는 상이하지만 그 옛날 '된장' 포스의 느낌이 좀 납니다. 물론 이 제품은 '다운타운' 모델로 전체적인 실루엣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더 얄상합니다. 여분 끈도 들어 있습니다. 끈 고무줄 아니라 다행.. 밴드 부분의 버클(?) 부분을 보면 이런 작은 스...
ipex777


616179-700
NIKE LUNAR TERRAARKTOS - 볼트카키  [ 27 ]

발매때 나매에도 소개가 되었고, 해외의 유명한 사이트등에서 많이 다룬 나이키 "루나 테라 아크토스" 저도 한번은 신어보고 싶은 충동에 발매만 기다렸었는데, 발매가가 너무나 높아서 많이 실망했었더랬죠. 게다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밝은 형광색 신발은 많이 주저하게 만듭니다. 재미난게 올검 색상도 발매가 되었으나 이게 "우먼스" 제품이지요. 미국 공홈에는 블랙/타이거 카모 제품도 발매가 되었으니 해외 직구 가능하신 분들은 공홈을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나이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제품 정보 부터 보시죠 갑피: 백택가죽과 퓨즈 갑피가 외부의 플라이와이어로 떼어낼 수 있는 부티와 융합된 아웃솔. 중창: 편안한 루나론 중창. 겉창: 공격정인 아웃솔 패턴과 가는 웹 고무 아웃솔 섹션은 끈적한 고무와 발 앞부분의 루나론 홈. 특징: 스니커 부츠의 최상급 제품. HO13 'SOCHI OLYMPIC' KEY STYLE UPPER:백택가죽과 퓨즈 갑피가 외부의 플라이와이어로 떼어낼 수 있는 부티와 융합된 아웃솔. 중창: 편안한 루나론 중창. 겉창: 공격정인 아웃솔 패턴과 가는 웹 고무 아웃솔 섹션은 끈적한 고무와 발 앞부분의 루나론 홈. 특징: 스니커 부츠의 최상급 제품. 루나론 루나론은 기존의 파일론보다 30% 가벼우면서 보다 가볍고 탄력있는 완충 성능을 제공합니다. 파일론 또는 필라이트 중창에 감싸여 있는, 나이키가...
sd3048


575420-100
AIR FOAMPOSITE ONE - WEATHER MAN  [ 15 ]

요새는 화이트 박스 제품들이 구매욕을 +3% 정도 해주네요. 국내 미발매 제품이지만 구매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가격만 좀 어려움.. 페니 하더웨이의 폼포짓이지만, 이 웨더맨 제품은 케빈 듀란트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예전 KD4에서도 한번 선보인적 있는 일기예보 컨셉은 케빈 듀란트의 어린 시절 장래희망인 일기예보관 혹은 기상캐스터에서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해외에서야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웨더맨이라는 영화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뉴스에서는 남자 웨더맨을 본 기억이 없는 것 같습니다. 파동 형태의 저 은색은 잘 안보이지만 스카치 입니다. 그러데이션 클리어솔과 사이에 예쁘게 자리잡은 페니의 로고.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흘러내리는 것 같은 풍만하고 안정적이며, 숨막히는 뒤태. 그러데이션 클리어 솔이 어퍼와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특히 요 두가지 색으로 된 작은 스우시가 구매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일본으로 쏠리는 태풍 경로 같은 것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그림입니다. 도플러 레이더를 통해 보여지는 파동을 디지털 픽셀로 나타내었습니다. 카본도 여전히 잘 있습니다. 작은 스우시와 마찬가지로 두가지 색으로 된 페니 로고. 복숭아 뼈 부분 안감에는 번개 모양이 양쪽으로 있습니다. 페니 로고도 토네이도처럼 생겼으니 날씨 컨셉과 잘 맞는듯 하네요. 'NIKE ACT...
ipex777


508214-006
Air Yeezy 2 Solar-Red (가품비교)  [ 17 ]

요즘 뜬굼없이 Yeezy 2 Solar-Red 의 진/가품 이야기가 나오길래, 한번 적어봅니다. 지금은 제품이 제손에 없기 때문에 추가 사진을 찍을 수는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혹시나 가품을 구매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봐 제가 아는 한에서 진, 가품의 차이를 알려드리고자 하는 것이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가지고 있는 사진만으로도 아마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부분은 충분히 설명 되리라 믿습니다. 정품이 벌써 발매된지가 꽤 되었는데요, 요즘에 들어서 초기 완전 허접한 짭이 아닌 그나마 정교해진 짭이 많이 나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냥 편하게 구글링만 하셔도 꽤 완성도가 높은 $160~180 대의 이지를 만나보실수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아주 큰돈을 주고 (한국내 정품 거래 가격 수준) 짭을 사시는 분들도 있으신것 같더군요 일단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가장 큰 부분은 첫째, 정품은 아가미 가죽 부분이 정교하며, 약간 빈티지 가공이 되어있기 때문에 광이 없다 입니다. 둘째, 정품은 솔라레드컬러의 안감이 선홍빛의 약간은 핑크빛을 띠는 붉은색인 반면에 가품은 아주 밝은 다홍빛이라는 겁니다. 셋째, 야광솔이 정품은 약간 메로나의 컬러이나, 가품은 노란색이 보이는 짙은 녹색이라는 점입니다. (그래도 발광은 아주 잘되요) 이외에 여러가지 디테일한 부분등은 예민한 사람은 구분하기 힘이 드니까 사진을 보고 이해하시는...
sd3048


579765-301
AIR MAX LEBRON X LOW TARP GREEN  [ 4 ]

핫이슈가 된 조던외에 큰 이슈가 없던 우리나라 신발계에 참 미스테리한 신발이 하나 등장했습니다. 아무런 정보도 없는 제품. 이게 정말 핫한 제품인지 그냥 듣보잡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전자에 무게를 두겠습니다. 이거 써놓고 나중에 후자이면 엄청 창피할 것 같긴 합니다. 이미 SD3048형님이 한번 리뷰를 해놓으셨기 때문에 좀 더 하고 싶었던 것만 올리겠습니다. 깔창이 이뻐서 빼야 하나 했는데 대신 해주셔서 참 좋습니다. 정말 화려합니다. 지금까지 풀렸던 르브론10 로우들을 생각해보면 안감이나 중창이 이렇게 화려한 것은 딱 하나 Championship Pack에 있는 로우입니다. 그 패턴과 어찌보면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화려함은 mvp, 즉 what the lebron x 와도 감히 비교해볼 수 있겠습니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이것입니다. what we do in life..echoes in eternity.. 즉 번역을 하면 우리가 죽기전에 행한 것은 영원히 메아리 칠 것이다. 이 멘트는..맞습니다. 영화 글레디에이터의 명대사이기도 하죠. 이번 시즌 큰 활약을 보인 르브론, 그의 시리즈 마지막에 이런 멘트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발매되었던 르브론10 로우들이 19.9였던 것에 비해 이 제품은 20.9입니다. 박스에 qs, prm 기타 등등의 멘트가 없지만 높은 이유는 일반 노멀...
Architect


579765-301
AIR MAX LEBRON X LOW 타프그린  [ 9 ]

이제 곧 LEBRON 11 제품이 출시 되는 마당에, 뜬굼없이 아무런 정보도 없이 나온 이녀석. 정말 구글링을 해도 모르겠고, 이제까지 해외 어느 커뮤니티에서도 소개되지 않았던 이 녀석이 오늘(일부매장에선 어제) 발매가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아는 사항으로는 QS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꽤 소량 발매라는 것과 저는 오늘 동대문 훕X티 에서 구매를 하였는데 다른 매장들은 꽤 소량인지라 이미 품절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저녁 7시쯤 구매를 했으니 아직까지는 물량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중창을 제외하고는 다 만족하네요. 꽤 느낌있는 녀석입니다. 중창이 알록달록 그라데이션이라 저는 안타까워요 ㅠ.ㅠ (근데 좋아하는 사람도 꽤 많아요 ㅎ) 일단 박스사진부터 보시죠 바닥 친숙하시죠?? 허허허 박스는 오픈형식의 완전 블랙 박스입니다. 박스를 꺼내서 오픈을 하게 되면 짜잔! 약간은 잉카문명의 무언가를 보는 느낌도 들고, 중창 뒷부분에 동물(?)의 눈이 보여서 조금 무섭기도 하고.. 그래요 ㅎ 약간 코끼리 눈 같기도 하고 (아님 하마나). 근데 전체적인 느낌은 악어나 혹은 공룡을 모티브로 한것 같습니다. 꽤나 단단해 보이죠? 약간 추장 느낌도 나고 그래요 ㅎ 너무 정보가 없다 보니깐 궁금증이 유발되는 제품이에요 제가 이 제품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바로 끈이에요 (플라이와이...
sd3048


624512-100
NIKE DUNK PRM HI SP 회/검  [ 16 ]

짧은 부산 나들이를 다녀오니 1주일전 구매를 한 NIKE DUNK PRM HIGH SP 가 도착을 했네요. 구매처는 endclothing 이였으며, 아쉽게도 관세가 나오네요. 그래도 한-EU FTA 덕분에 약 10%의 부가세만 내시면 됩니다. 그래도 가격이 싼건 아니에요 (다만 전 Fedex에서 세금 내라는 전화만 왔지, 아직 어디로 돈을 내라는 정보가 안와서 기다리고 있네요. 근데 먼저 제품이 와서 신기 방기. 통관은 되었으니 가만히 있어도 되려나..) 먼저 박스 사진 보고 가세요 (박스 등록하려고 하니 어느분이 먼저 하셨더군요 ㅎㄷㄷㄷ) endclothing에서 구매를 하시면 보통 Commercial invoice와 Packinglist 그리고 관세등에 관련한 이런 서류가 같이 동봉되어 옵니다. 가격 네고 하려고 하지마세요~ ㅎ 무엇보다도 서류가 한 4~5장 되는데 모두 친필 사인이 되어있습니다. 매일 그 수많은 제품 사인하려면 ㅎㄷㄷ 짜잔! 박스 개봉샷 다들 눈치 채셨겠지만 검은색 가죽과 뱀피를 제외하고는 모두 3M 스카치입니다. (3M사 재질이 아닐 수도 있어요..아마도 ㅎ) 플래쉬 안터트려도 이리 발광해주시네요 나매 전용 기본 썸네일 샷 (이거 안 찍으면 페느님에게 혼남) 전체적으로 DUNK가 보여주는 단단함이 느껴집니다. 은근히 뱀피패턴도 잘 어울리네요. 예전 뱀피포스가 생각납니다. 이거 덩크입니다. 절대 포스 아니에요 ㅎ 나름 쭈글이 가죽 패널과 뱀피 스위시가 ...
sd3048


599483-044
NIKE PEGASUS 83 SD 회남  [ 13 ]

NIKE PEGASUS 30주년을 맞이하여 여러가지 모델들이 복각되고 출시되고 있죠 예전 모델을 그대로 빈티지 공법을 가미하여 나오는 제품들도 있지만, 요즘의 감성(?)에 맞게 업그레이드되어서 나오는 모델도 꽤 있습니다. 최근 PEGASUS 라인업제품들이 그것이겠죠. 이중에서 제가 구매한 녀석은 NIKE PEGASUS 83 SD 라는 녀석입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검색해보고 고민해봐도 SD가 무슨 의미인지를 모르겠네요 Sandiego 인가? 아시는 분 리플좀) 일단 박스 탭 보고 가시죠 요즘 믿고 사는 인도네시아산입니다. 허허 물론 사이즈는 US11, 290이며 제 기준으로는 정사이즈입니다. 뭐 옆라인은 그냥 무난 무난 해요. 근데 저는 그레이와 약간 빈티지스러운 블루 색상을 매우 좋아해서 보자마자 반했네요 게다가 혀탭의 붉은색 자수. NIKE PEG83 SD. .. 제 아이디와 닉넴도 SD. 이거슨 운명 그리고 데스티니.. 스웨이드와 함께 전체적으로 구멍많이 난 메쉬소재와 조금은 크다 싶은 스위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사실 런닝화라인이지만 런닝은 하면 안될것 같아요 ㅎ 앞코쪽의 스웨이드. 하하 이런 좀 눌렸네요 하하 제가 뽑기 운이 좀 좋아(?)요 하하하 뒷축힐컵도 스웨이드가 눌려있네요. 하하하하하 저 정말 운 엄청 좋은(?)듯 해요 하하 조금은 심심하고 아무 욕망이 없을 것 같은 이녀석. 근데 새하얀 중창과 얼핏 보이는 이상...
sd3048
[메인 페이지 바로가기 - 클릭]   [정보게시판 리스트 - 클릭]   [리뷰 전체 리스트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