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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매니아 REVIEW 리스트

제 목 닉네임


515004-011
AIR SAUBLE PRM NSW 리뷰(NSW 데저트부츠)  [ 6 ]

[NIKE AIR SAUBLE PRM NSW 리뷰] ※개인적소견과 인터넷자료를 참고한 리뷰입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제품명 : NIKE AIR SAUBLE PRM NSW ○ 제품색상 : BLACK/BLACK, NOIR/NOIR ○ 제품코드 : 515004 011 오랜만에 리뷰 씁니다. 개인적인 일과 또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의 큰 반향을 일으키는 LOL이란 게임에 빠져서 리뷰를 등한시했습니다; 위 제품은 2월 11일 홍대 와우산107매장에서 발매한 NIKE AIR SAUBLE PRM NSW 제품입니다. 발매 당일날 저는 하이원 리조트에서 보드를 즐기고 있었죠. 오후 5시쯤 되어서 발매날이었구나 라고 깨닫고 바로 와우산에 전화를 해보니 몇 족은 남아 있었습니다. 매장직원으로부터 사이즈별 2족씩 입고 되었다고 전해들었는데 그날 발매한 카키색은 품절이었고 남은 건 검은색 이것 뿐이었습니다. 재고가 남아 택배거래로 구할 수 있었습니다. 위 제품은 기존 신발을 베이스로하여 (쉬이 말해 에어포스라든지 덩크라든지) 기능을 덧붙인 형식에서 벗어나 오로지 패션트렌드만 반영한 제품같습니다. 작년부터인가? 그전부터인가 최근 1~2년 사이에 데져트부츠가 상당히 유행하고 있는데 이를 나이키에서도 간과할 수 없었던 거 같네요. 그래서 그런지 급조된 신발 같습니다. 처음 딱 봤을 때 상당히 조악하다는 인상을 받았거든요. 이 신발은 일반적인 데저트 부츠에서 느껴지는 날렵한 느낌을 ...
FTSTAR


429994-610
CTR360 MAESTRI II HG AF  [ 12 ]

간만에 아주 화창해서 축구하기 좋은 토요일입니다. 아침에 공차고 들어와서 한숨 자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더니 피곤함이 팍팍! 하지만 빠알간 이녀석을 보면서 힘을 냅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녀석인 마에2 빨흰 이에요. 간지와 착용감을 모두 갖는다는게 정말 어려운 건데 그 길을 가고있는 녀석이죠. 인생축구화 하나 꼽으라면 현재로서는 바로 이녀석입니다. 돈만 있다면 하나 더 사다가 쟁여놓고 망가지면 꺼내어 사용하고 싶네요. 사진을 찍을때 마다 항상 느끼는건데 그리 날렵해 보이지 않네요. 실제로보면 상당히 날렵해 보입니다. 착용했을때의 볼의 압박이 조금 있어요. 베이퍼와 그다지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든 정도입니다. 마에2는 어퍼와, 힐컵, 인솔 이 세부분에서 구조적으로 착용감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착용감이 안 좋을 수가 없지! 으잉? 일본어가 보입니다. 마에2는 HG를 한국에서 발매하지 않았습니다. 이녀석은 일본에서 건너온 녀석이지요. 마에2FG의 스터드도 튼튼하다고 전해지긴 하나 베이퍼에게 크게 데여본 저로써는 HG에 더 마음이 갔었습니다. FG가 더 저렴한데...ㅠㅠ. 인조잔디가 활성화되기 시작했고 맨땅도 많은 대한민국에 FG만 발매해놓고 AS를 안해주는 나이키는 반성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인기좋은 베이퍼는 HG도 들여오더만... 491과 함께 씌여있는 일본어는 무엇인지 궁금...
큰형


520502-110
Flight One NRG "Orlando"  [ 10 ]

봄이 오는 것을 시샘이라도 하듯이 갑자기 추워진 일요일이었습니다. 늦잠도 자고 만화방도 가고 와이프랑 머리도 하고, 마트도 가고 바쁜 일요일을 보내고 이제서야 잠시 컴 앞에 앉아보네요. 오늘은 힘내서 플라이트원 올랜도 제품은 끝내보려고 합니다,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올스타 모델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나이키 스포츠웨어 박스에 담겨져있습니다. 사실 이 제품의 성격상 특별한 박스를 바라기도 좀 애매한 것이 엄격히 말하자면 올스타 모델도 아니거든요. 그저 일반적인 리트로 제품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제품인지라.. 역시 AIR 글자는 빠져있구요. NRG라는 꼬랑지가 붙어있습니다. NRG 뜻은 앞서 올스타 모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Energy의 약자이구요. 사실 이 제품은 NRG보다는 Retro라는 꼬랑지가 더욱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박스 택에는 컬러가 흰/검으로 묘사되어있지만 실제 컬러는 흰/검/파가 맞겠지요. 네 그렇습니다. 올랜도의 홈컬러이지요. 이번 올스타전 기념으로 발매된 플라이트원 "올랜도" 제품입니다. 이미 올스타전 끝난지가 몇 주가 지난 시점에서 또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이 제품이 발매된 배경을 알아야겠죠. 올스타전이 개최된 장소가 올랜도이기에 올랜도의 전설의 레전드 나이키 시그네쳐 플레이어였던 페니 하더웨이의 시그네쳐 슈즈를 재발매한 것입니다. 재발매 품목은 에어 플라이...
Accounter


429659-002
줌 코비 6 (Zoom Kobe 6)  [ 5 ]

나이키 줌 코비 6 (non-XDR) (429659-002) 블랙맘바 코비의 여섯번째 신발 인트로 적기도 귀찮네요. 바로 본론으로... -_ - 1. 코비시리즈가 드디어 전용 상자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코비시리즈는 초라한 일반 나이키 상자로 출시되었기에 아쉬움이 컸었는데, 6번째 신발에 이르러서야 제대로 된 전용상자가 생겨났네요. 상자는 그의 별명인 블랙 맘바(Black Mamba -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가장 치명적인 독사)에서 따온 뱀가죽 패턴으로 덮여있습니다. 2. 박스에서 느껴지던 뱀의 느낌은 신발을 꺼내면 더욱 강하게 느껴집니다. 노골적으로 뱀의 느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뱀가죽 형태의 어퍼가 신발 전체를 감싸고 있어 독사의 치명적인 날카로움과 위험성으로 신발을 포장시켜놓았습니다. 어퍼부분은 진짜 뱀가죽이 아니라 메쉬와 플라이와이어를 샌드위치 형식으로 쌓은 구조 위에 비늘을 접착시켜놓은 형태입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전작인 코비5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네요. 3. 이번 코비6에는 "VENOMENON"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어졌습니다. '블랙 맘바' 코비의, 상대를 향해 독(VENOM)을 내뿜는 치명적인 플레이(PHENOMENON)를 의미하는 합성어인 것 같네요. 4. 전작과 마찬가지로 무게중심이 상당히 낮고, 수직 중심축이 신발 안쪽으로 몰린 안정적인 실루엣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독사가 똬리를 틀고...
skywalker


305381-041
에어 조던 8 아쿠아 (Air Jordan 8 Aqua)  [ 8 ]

에어조던8 아쿠아의 포토리뷰입니다. 1993년, 마이클 조던의 3연속 우승이라는 최고 전성기 시기를 함께 한 모델로서 조던 시리즈 중 아직까지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신발입니다. 조던8 아쿠아 컬러는 93년 오리지널 모델 발매 이후, 2007년 딱 한 번 리트로되었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것은 상태가 비교적 좋은 중고품을 싼 값에 구해온 것으로, 2007년 리트로 제품입니다. ▼ 아쿠아라는 별명답게 진한 파란색 그래피티 포인트가 검정 스웨이드 바디 곳곳에 들어가 있는데요. 그러나 보기만 해도 더워지는 검정색 스웨이드 신발에 '아쿠아'라는 이름은 어딘가 어색한 느낌입니다. 아쿠아라는 이름을 갖다붙여도 그닥 시원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 -_ - ㅋ ▼ 이 신발의 가장 큰 특징은 발등에 씌워진 X자 스트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발을 단단하게 잡아주어 플레이 시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시각적으로도 독특한 멋을 뽐냅니다. 다만 신고 벗을 때마다 스트랩을 풀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하죠. -_ - ▼ 스트랩을 펼치면 일반적인 구조의 끈고리들이 드러납니다. 허라치핏과 촘촘한 끈구조, X스트랩 덕분에 포근하면서 탄탄한 피팅을 맛볼 수 있죠. ▼ X 스트랩 위에는 조던의 등번호인 23이 엠보싱처리 되어 있습니다. 다른 색상의 모델에서는 이 부분이 자수처리되어 있는...
skywalker


520502-030
NIKE FLIGHT ONE NRG - GALAXY  [ 14 ]

광기의 2월도 끝나고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날씨가 빨리 따뜻해졌으면 하는데 비오고 다시 추워진다고 그러니 감기 조심조심하셔야 한다능. 개인적으로 이번 2월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올스타전 컨셉의 나이키 신발들이 이번에는 작정이라도 한 듯 하나도 버릴게 없이 다 멋지게 발매가 되었네요. 현역 선수들의 멋진 시그네쳐도 버릴게 없었지만, 이 녀석이 이번 올스타전 슈즈의 백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올스타 별주 슈즈라지만 평-_-범한 일반 박스입니다. 작년에는 올스타전 기념 박스 멋지게 뽑아내더니 올해는 신발들도 대박인데 박스가 하나같이 일반박스 ㅠ.ㅠ 아쉽지만 워낙 내용물이 이쁜 녀석이라 참아 봅니다. 추억의 플라이트원 제품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제품명에 "AIR"가 빠져있습니다. 흐잉? 제 기억으로 이 제품이 처음 발매된 96년도 OG 제품에는 Air Flight One이었던거 같은데 빠져있네요. 그렇다고 "AIR"가 제품스펙에 빠져있는것도 아닐텐데 말이죠... 뒤에 "NRG"접미사는 Energy의 약자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흔히들 미쿡에서 에너지를 표기할때 NRG로 작성하곤 하지요. 그런데 왜 이 제품에 NRG라는 접미사가 붙었는지 모르겠네요. 최근에 NRG가 붙어서 나오는 제품들이 좀 특이한 제품들이 많은데요. Fly Knit, 덩크하이 스키니 제품등의 새로운 소재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제품들에 붙는 경향이 있...
Accounter


409883-508
MERCURIAL VAPOR VI FG WC  [ 5 ]

간지의 대명사, 머큐리얼6 2010남아공월드컵 버젼의 사용기입니다. 할 말이 아주 많은 사연있는 축구화입니다. 생일에 회사 팀사람들이 모아주는 돈+@를 하여 구입한 축구화인데요, 레전드2가 서서히 질려갈때쯤 그리고 인생의 쓴맛을 잊어보고자 구입하게 된 축구화입니다. 월드컵 당시 이 컬러링으로 베이퍼, 레전드, 레이져, ctr360 모두 출시 되었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레이져를 구입하고 싶었으나 엘리트시리즈밖에 출시하지 않는 빌어먹을 정책때문에 경제적여유가 없어 구매할 수 없었고 그나마 저렴한(전혀 저렴하지 않음) 베이퍼를 구입하게 되었지요.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그마한 서류봉투같은 것에는 무슨 나이키에 등록할 수 있는 뭔가가 있는데 쓰잘데기 없어서 PASS. 대충 지금의 나이키+같은 느낌입니다. 엘리트시리즈에나 들어있는 고급구성품인 가방이 들어있고 아웃솔의 소재에 대한 설명서 비스무리한게 들어있네요. 무늬만 엘리트인 베이퍼에도 가방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스가 아름답지 않나요? 사실 이 박스에 끌려서 WC시리즈가 끌렸던 것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출시되었던 쉴드팩이랑 비슷하지 않나요? WC시리즈는 나이키축구화에 ELITE라는 한단계 상위클래스의 비싸류 축구화를 홍보하기 위한 좋은 매체였습니다. 그 전에도 SL버젼을 출시하며 카본프레임의 출시가 있긴했으나 대중에게 엘리트라는 이름으로 "우리 이런 비싸류 축...
큰형


472552-181
NIKE T90 LASER IV "BRIEFING CASE"  [ 3 ]

THE PERFECT STRIKE. T90 LASER IV. 나이키의 4SILO 제품군 중 하나인 T90의 새로운 모델, T90 레이저4가 발매되었습니다. 발매와 함께 특별 제작된 시리얼 넘버가 새겨진 크고 아름다운 박스. NIKE T90 LASER IV의 브리핑 케이스 입니다. 케이스를 열어보면, 좌측엔 파란종이가, 그리고 딱 맞게 제작된 스펀지 틀 사이로 레이저4가 가지런히 들어 있습니다. 케이스의 상단에는 뭔가 분해된 것 같은 모습의 T90 파츠들이 보이네요. '뭐지.. 이 축구화 신을 수 없는 건가.. 조립해야하나.. 파란종이는 조립설명서인가' 싶었습니다. 케이스 상단에 자리하고 있던 레이저4의 핵심 파츠들. 다행히도 레이저4는 완제품이었고 파츠는 따로 들어있던 것이었습니다. 옵티머스! 텍마팥! 케이스의 하단에 들어있던 은색 동그란 것. 뽑아보니 USB 메모리였네요. USB 메모리에는 지금부터 소개할 블루프린트가 파일로 담겨있었습니다. 블루프린트를 펼친 모습입니다. T90 제품군의 메인 모델이기도 한 루니의 프로필과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작렬시켰던 결승골에 대한 분석과 흐름이 담겨 있습니다. (아스날 힘내라..) 자 그럼 이제 본격적인 T90 LASER IV에 대한 사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프리즘 느낌의 흰색 레더와 약간의 그립이 새겨진 주황색, 그리고 대부분 돌기로 이루어진 검정색으로 구성되어있는 T90 LASE...
ipex777


318899-214
NIKE AIR LEGEND II HG E8  [ 6 ]

나매에는 농구화만 리뷰하는 것인가!? 축구인들도 있을텐데... 축구화 리뷰라고는 '골무원 베이퍼' 하나밖에 없으니 안타까워 나라도 써보자 해서 카메라를 들게 되었네요. 그러나 새 축구화를 살 여력은 없었으니 새로운 축구화 말고! 사용기도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NIKE AIR LEGEND II HG E8입니다. E8은 아마도 EURO2008의 약자인듯 싶네요. EURO2008을 위한 버젼이었습니다. 이 당시에 베이퍼, 레전드, 토탈90 모두 E8버젼으로 출시되었었습니다. 여타의 다른 박스와 다르게 스우시모양으로 파져있네요. 그리고 주위에 뭔가 꼬물꼬물 선이 하나 있는데.. 뭔가 해서 지도를 찾아보았더니 EURO2008의 개최국인 스위스와 오스트레일리아의 국경선인듯 하네요. Made In Bosnia And Herzegovina !!!! 축구화의 대부분은 중국산인데 이녀석은 보스니아산입니다. 보스니아는 현재에도 그렇고 선수용을 생산하는 나라이죠. 퀄리티자체가 아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기이기 때문에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과 비교가 힘들겠으나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아마 E8버젼은 모두 보스니아에서 생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베이퍼가 SL시절만 하더라도 꽤 비싸류 축구화는 이탈리아 생산이었는데 요즘엔 엘리트조차 중국에서 생산하지요. 좀 아쉽긴 합니다. 구성품은 가방과 축구화입니다. 요즘에도 저런 가방은 엘리트...
큰형


521286-800
나이키 폼포지트 원 갤럭시  [ 7 ]

nike foamposite one nrg galaxy galactic 나이키는 매년 NBA올스타 시즌을 기념하여 특별한 컬러를 사용한 한정판 농구화를 내놓고 있습니다 저는 농구세대긴 하지만 팀 스포츠에 대해서 크게 흥미가 없는 터라 잘 모르고 자랐고 나이키제품을 좋아하지만 하이테크 농구화는 또다른 세계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요 개인적으로는 빈티지 문화를 접하게 되면서 몇년동안은 나이키 신작발매에 대한 소식만 눈요기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옛 빈티지들도 그당시에는 최고 패션과 기술이 접목되었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현행 나이키에 대한 관심은 끊을수 없습니다 올해 컨셉은 올스타전에 걸맞는 GALAXY 입니다. 아이디어가 재미있죠? 폼포짓 원 외에도 르브론, 플라이트, 코비 등등 여러종류의 신발에 갤럭시 컨셉이 적용되어 발매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몇해동안 그랬듯이 눈요기로만 즐기면 되는것 아니냐 할수 있겠지만 이번엔 좀 달라요. 21세기 빈티지 팬의 욕망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모델은 폼포지트 원입니다. 앤퍼니 하더웨이(페니)의 시그네쳐모델입니다. 먼저 갑피를 보면 폼포지트라는 압축발포스폰지재질의 성분인데 이것이 가죽의 성질과 비슷합니다 체온에 따라 굉장히 유연해지면서 사용자의 발모양에 착 달라붙는 특성이 있습니다. 여러 워크부츠에 보이는 신발당김고리(pull loop)도 있고 발가락까지 내려와 있는 끈구멍(lace to ...
5ubmar1ne


472498-040
에어 폼포짓 맥스 (Total Air Foamposite Max)  [ 7 ]

에어 폼포짓 맥스 (472498-040) 90-2000년대를 주름잡던 최고의 파워포워드. 그러나 지금은 코트 위 존재감이 서서히 사그라들고 있는 안타까운 팀 던컨의 시그네쳐 모델입니다. 1998년 발매되었다가 2011년 처음으로 리트로 된 제품으로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당시 첨단 소재였던 폼포짓을 사용한 농구화죠. 많은 사람들이 이 신발을 그리워 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이키에서는 사람들의 기대심리를 이용한 것인지 스스로 프리미엄을 붙여 정가 219,000원이라는 무지막지한 가격으로 발매를 했습니다. 프리미엄은 고객이 붙이는거지 니들이 붙이는게 아니잖아... -_ - 사실 포짓(posite)은 썩 훌륭한 기능성 소재는 아닙니다. 무겁고, 통풍도 안되고, 피팅을 위한 소재였음에도 불구하고 피팅력이 대단하리만치 좋은 편도 아니거든요. 발 모양에 맞는 완벽한 피팅, 갑옷과도 같은 단단한 안정성을 지향하며 등장한 최첨단 소재였지만 장점보다 단점이 훨씬 크게 느껴졌던 탓에 이 소재는 지금은 하이퍼퓨즈(hyperfuse)와 플라이와이어(flywire)에 밀려 각광받지 못하는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폼포짓 시리즈 신발들이 발매될 때마다 스니커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것은 순전히 그 기능보다는 90년대 농구와 농구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로망이 깃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어쩌면 포짓 시리즈가 아직까지...
skywalker


469764-003
르브론 9 (Lebron 9)  [ 4 ]

르브론의 9번째 시그네쳐 모델. 르브론 9. 글이 길기 때문에 서두는 생략합니다. 서두부터 읽다가 지쳐버리면 안되니까요. -_ - (쓰기 귀찮아서라고 왜 말을 못하니...ㅠㅠ) [패키지 및 외형 소개] 박스는 여전히 르브론 전용상자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한동안 흑백사진이 들어간 디자인이 쓰였었는데, 이번에는 깔끔한 흰색 상자로 디자인되었네요. 이게 더 나은 것 같습니다. ㅎ 품번 469764-003 앞모습. 전체 높이는 높으면서 무게중심이 낮은 실루엣을 하고 있습니다. 신발의 무게중심이 낮을 수록 급격한 방향 전환시에 좀 더 효과적인 발의 움직임을 보장해주고 점프나 착지 시에 균형을 잡기가 수월해지는 등 여러 이점이 있습니다. 외측면. 처음 샘플 사진이 공개되었을 당시에는 발목이 너무 높아보인다는 말들이 많았었는데, 막상 이렇게 보니 또 그렇게 높아보이지는 않죠?? 실제로도 그렇게 높은 발목은 아닙니다. 기존의 르브론 8과 비교해도 발목높이는 똑같습니다. 클로버 지지대 모양을 따라 어퍼가 낮게 내려가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발목이 더 높아보이게 되는 것 같네요. 실제로 보면 오히려 날렵하다는 인상입니다. 내측면. 외측면의 지지대가 3방향으로 뻗어있는것에 비해 내측면의 지지대는 상하 2방향으로 뻗어있습니다. 플라이와이어 패널이 안쪽 많은 부분을 덮고 있습니다. 아치를 높게...
skywalker


520502-030
에어 플라이트 원 올스타 (Air Flight One NRG)  [ 9 ]

올스타 위켄드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각 메이커에서는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화려한 선수들만큼이나 그들의 신발 역시 화려한 올스타전 특별 모델을 만들어내놓곤 하죠. 나이키에서는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현역 선수들의 올스타 모델을 내놓으면서 동시에 특별한 신발 세켤레를 더 내놓았는데요. 에어 플라이트 원(Air Flight One)과 에어 폼포짓 원(Air Foamposite One)이라는 모델을 같이 출시했습니다. 플라이트 원은 이번에 처음으로 리트로 되는 신발입니다. 90년대 슈퍼스타 가드였던 "페니" 앤퍼니 하더웨이(Anfernee Hardaway)의 전용 농구화로서, 그의 첫번째 시그네쳐 모델이기도 하고 처음으로 텐실에어(줌에어의 효시)가 쓰인 농구화이기도 하죠. 현재 현역이 아닌 선수의 신발을 왜 굳이 올스타전에, 그것도 올스타 특별판까지 만들어서 출시하는가 하면, 이번 NBA올스타전이 열리는 곳이 페니와 각별한 지역인 올랜도이기 때문입니다. 앤퍼니 하더웨이는 이 올랜도에서 NBA에 데뷔해 최고의 활약을 보이면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올랜도와 각별한 관계입니다. 그래서 팬들의 마음 속 영원한 올랜도 매직의 등번호 1번인 "페니" 하더웨이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그의 전용화인 에어 플라이트 원(Air Flight One)과 에어 폼포짓 원(Air Foamposite One)의 올스타 특별모델이 이번 올스타전에 발매되는 것이죠. 나이키의 올스타전 신...
skywalker


521286-800
AIR FOAMPOSITE ONE NRG  [ 12 ]

리뷰라기엔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그냥 노멀 박스& 노멀 속지& 노멀 보정물 입니다.. 스페샬박스로 만들어줫을 법도한데... 아쉽습니다.. 안드로메다 배경에 중간 페니로고 정도? ㅋㅋ 박스탭 허라취핏이라 발볼 압박이 있어 평소 270신는 저에게 275가 딱이 엿습니다. 물론 신을순 없지요... NRG는 무슨뜻인지...Energy의 약자라고 나오던데.. 자세한건 명문대 수재 출신이신 어칸터횽님의 리뷰에서 알려주실거라능.. 전체샷 신발에 붙어있는 택이 눈에 들어옵니다. 'REMOVE BEFORE FLIGHT' 직역하면 '비행 전 제거' 설레이는 문구와 나이키 마케팅에 할말을 잃습니다. 도대체 어떤 횽이 이런 문구를 생각하셨을지.ㄷㄷㄷ 측면 나코탭이 살짝 거슬리지만...뗼수가 없... 정면 후면 힐컴엔 페니횽의 시그네처라 하프페니 로고가 돻 아웃솔 안쪽은 청어가시패턴과 테두리부위는 야광야광솔 지ㄹ발광샷은 어두운데 못가서 아직못찍었네요.. 그리고 페니페니로고 아웃솔에서 미드솔로 연결되는 부분에 위치한 카본 파이버 --카본 파이버 는 가볍고 기후 변화에 강한 플라스틱 보강재 를 뜻하는 것으로 신발에서는 농구화등 기능성 제품에 많이 사용되어 제품의 뒤틀림, 변형을 최소화시켜줍니다 그러나 금가면 개짜증.---- 내피는 허라취핏이...
박군


384664-102
에어조던 6 바시티 레드 (Air Jordan 6 Varsity-Red)  [ 2 ]

늘 철지난 신발들만 올리게 되네요. -_ - 에어조던 6 바시티 레드의 리뷰입니다. 얼마 전에 이 신발을 손빨래 했는데, 세탁 후에 새하앟게 뽀송뽀송해진 모습이 그렇게 이뻐보일 수가 없더라구요. (변태인가. -_ -) 새로 사진도 찍어놓고, 언젠가 리뷰를 해야지 맘먹었다가 지금 급하게 글을 써내려가볼까 합니다. 사진은 새 제품일 때 찍은 사진과 최근 찍은 사진들이 섞여있습니다. 이해 부탁드려요. 에어조던 6 91년 발매된 에어조던 시리즈의 6번째 모델입니다. 조던의 첫번째 우승을 함께 했으며 득점왕과 MVP를 안겨준 모델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조던 시리즈에서 가장 이쁜 모델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슬램덩크의 강백호가 신으면서 국내 농구팬들에게 익숙한 신발이기도 하죠. (당시의 흰빨은 바시티레드가 아닌 선홍색 느낌이 좀 더 강한 인프라레드 컬러였습니다. 리뷰 속 제품과는 살짝 다릅니다) (어릴 적 슬램덩크를 보신 분들이라면 강백호가 이 신발 앞코가 빵구나도록 뛰어다니던 모습이 생각나실 겁니다) 박스 택. 품번 384664-102 박스는 평범한 조던브랜드 박스입니다. 앞모습. 뭐 딱히 할 말이... -_ - 옆모습. 가장 좋아하는 구도를 꼽자면 당연 이쪽입니다. 커다란 리어윙을 달고 있는 GT카 같은 느낌이랄까. 날렵하면서도 묵직한 그런 느낌. 뒷모습. ...
sky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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