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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매니아 REVIEW 리스트

제 목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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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FORCE 1 SUPREEME DS - HAZELNUT  [ 13 ]

오랜 시간 짱박어 놨던 신발 한켤레를 꺼냈네요 ~ 처음으로 리뷰를 써서 어떻게 써야할지 ^-^;;;; 사진 감상 하신다고 생각하시고 한번 쑥 봐주세요 ~~~ 포스가 갈수록 인기가 점점 떨어지고 있지만.. 이 녀셕만큼은 개인적으로 대.만.족 합니다. 나이키 관심 없는 사람들도 이 신발을 보고는 고급스럽다고 좋아보인다고들 하더라구요 ~ 박스는 포통 포스 박스와 동일합니다. 박스안 종이도 당연 별문양? 으로된 종이구요 ~ 갠적으로 포스 박스들이 이쁘더라구요 저는 ~ 검은 박스 ㅎㅎ 물론 조던 박스도 이쁘지만요 ^^ 측면 품번 사진도 찍어보았습니다. 가격이 꾀 나가네요... 정면, 45도, 측면, 후면 차례대로 감상 하시겠습니다 ~! 정말 고급 스럽지 않나요?? 전체 가죽 소재에.... 색감 죽이고... 실물이 더 이쁘덴 사진이 안따라주네요 ㅠㅠ... 측면에 스우쉬가 프린팅이 되어있는데. 프린팅 보다는 가죽 소재로 한번더 덧대었으면 어땟을까 싶기도 하네요 ~ 그러고보니 베로 끝과 깔창에는 로고가 대조를 이루듯이 새겨져있네요 저걸 탭이라 부르나요? 저 부분도 보통 쇠아니면 플라스틱이던데 쇠 안에 가죽 소재로 들어가있네요 AF-1 `82 라고 각인 되어있네요 끈도 다른 신발들 보다도 고급 스럽고 제질도 좋습니다. 끈 부분도 금색 쇠로 마감되어있고 깨알같이 로고가 또 박혀있네요 ~ 이런 디테...
릅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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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AIR MAX 95 PROTOTYPE  [ 12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일본의 한 잡지에 소개되어 있는 이 맥스95 입니다. 화질 좋은 것을 찾지 못했는데, 왼쪽의 일본인 분이 2개의 맥스95를 들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이번 리뷰가 시작됩니다. 토탈 맥스라고 되어진 이 제품의 스케치가 바로 오늘의 제품입니다. 맥스에서 처음으로 앞쪽까지 에어가 눈에 보이는 제품입니다. Wikipedia에 검색을 해보니, Air Total Max (commonly known as Air Max 95) 1995 라고 되네요. 그 위의 사진을 자세히 보면 두개의 제품이 있습니다. 스케치가 모두 지금 리뷰할 제품인 것을 보면 마지막에 현재의 모델로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제품은 한 때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매년 작아진 에어로 실망감을 주지만 그래도 사게 되는 그 제품입니다. 그러나 보시듯 뭔가 다릅니다. 차이점이라 하면 위에서 보는게 명확히 나타납니다. 흰색매쉬에 은색Y스카치, 회색과 검정 바탕의 aimax 는 모두 검습니다. 이 제품은 맥스95 형광이 나오기 전에 만들어졌던 프로토타입(prototype:원형)제품을 올해 다시 만들어 낸 제품입니다. 뒷모습이나 기타 나머지는 우리가 알고 있는 95형광과 다른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제품을 다시 찍어내려면 뭔가 의미가 필요했을 겁니다. 올해 나이키에서 맥스 og와 nonfuture 제품(EM, DYN FW)을 계속해서 내놓고 있는 상...
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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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MAX 1 2013 QS - 데져트  [ 24 ]

오늘 오랜만에 글을 하나 써보았어요... 진짜 신발 끈만 묶어둘려고 꺼냈다가, 사진까지 찍게 되었네요 허허 사실 MAX 2013에 크게 감흥 없었는데, 뒷축의 USATF 라는 글귀와 탄컬러 (흔히 사막컬러 혹은 데저트) 색상에 흔들렸네요 ㅎ 이번에 나이키 AIRMAX 2013 QS 라인 중에서는, 바디의 모티브를 AIRMAX1, 97, 2013에서 따온 녀석들로 구성되어 졌습니다. (사실 저도 친구 CJay의 설명을 듣기 전까지는 간과하고 있었던 사실입니다. 하핫) 일단 제가 구매한 녀석은 바디는 AIRMAX 1 의 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한 녀석입니다. 물론 메쉬소재와 베로등의 소재 다각화로 인해 아주 새로운 녀석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얼핏 보면 그냥 2013같아요 ㅎ) 근데 진짜 박스를 열고 신발을 꺼내자마자 "그래 이거야!!" 라고 소리를 쳤네요 허허허 (항상 사진 배경이 이불위인데...... 좀... 죄송합니다.) 베로부분이 참 특이합니다. 얼뜻 보면 카본같기도 합니다. 뒤쪽면은 가죽으로 덧대어져있고, 겉부위만 나이론끈같은 느낌이 나게 짜여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까끌거리거나 하진 않습니다. 하이퍼퓨즈기술과 메쉬소재가 적절하게 잘 마무리가 되어 있습니다. 저 사실 이 엉덩이 보고 반한건데요... USATF 87.. 좀 쌩뚱맞지만... 마치 2차세계대전 당시 미 폭격기 몸체에 새겨진 글씨 같지 않나요?? 마치 에어리어88 ...
sd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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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N 4 블랙/블루  [ 14 ]

:: NIKE T-RUN 4(GS/PS) :: BLACK/BLUE SAPPHIRE-WHITE :: NOIR/BLSPHR 안녕하세요? Chosen 1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매에는 처음 써보는 리뷰네요.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나매니만큼 잘못된 부분 있으면 바로 잡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소개해 드릴 제품은 저가형 런닝화 중에 하나인 '나이키 티런4'입니다. :: 37,100 작년 말, 우연히 가리봉에 놀러갔다가 기분 좋은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흰/파/검과 회/검 두 컬러가 들어왔었는데 그 주말에 바로 빠지더군요. 착한 가격과 디자인 모두 대만족! 제작년에 지인에게 선물한 다트7입니다. 가리봉 안죽었습니다. 역시 런닝화는 시원시원한 흰/파/검 컬러가 진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본격적으로 티런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는 기본 오렌지 박스입니다. 기름종이 외 부속물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이름 : NIKE T-RUN 4(GS/PS) :: 색상 : BLACK/BLUE SPPHIRE-WHITE, NOIR/BLSPHR :: 제조국 : CHINA :: 품번 : 395823 001 :: 가격 : 53,000 -> 37,100(30% OFF) 키즈용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사이즈에 가깝습니다. SB군 250과 거의 같습니다. 참고로 (빅)키즈는 7Y까지 생산됩니다. 나코탭 그러하다. 타 런닝화들에 비해 높고 육중한 모습입니다. 뉴발 99X 느낌과 비슷합니다. 혹은 :: Nike Air MAX 96 ...
Chose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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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MAX+ 2013 LIMITED EDITION  [ 9 ]

2012년이 마무리될 때, 에어 맥스+ 2013이 등장했습니다. 정규 모델의 정식 발매 전에 한정판이 먼저 출시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것 같습니다. 먼저 전체적인 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은색과 빨간색의 조합은 이전의 에어맥스나 에어포스1에서도 볼 수 있던 컬러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구성입니다. 얘가 플래시를 받으면 이렇게 됩니다. 측면에서 보면 전작에 비해 어딘지 모르게 더 안정적인 느낌이 듭니다. 측면도 반짝반짝 샷. 아웃솔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제품명의 '+'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나이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힐 부분의 AIRMAX 텍스트 아래로 볼륨 있는 맥스 에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텍스트도 반짝반짝. 바로 옆에서 보면 전작에 비해 조금 통통해진 느낌이지만 비스듬히 보면 지면에 안정적으로 착 달라붙어 잘 빠졌습니다. 갑피에는 나이키 하이퍼퓨즈 구조가 적용되어 전체적인 무게는 감소되었으며, 통기성은 우수해졌습니다. 하이퍼퓨즈 갑피 내부로는 나이키 다이나믹 플라이와이어가 적용되어 발의 가운데 부분을 더욱 타이트하게 잡아줍니다. 루나글라이드+4에도 적용되어 있지만, 루나론 쿠셔닝 위에서 발을 잡아주는 것과 맥스 에어의 둥실 뜨는 느낌 위에서 발을 잡아주는 것은 또 전혀 다른 느낌이라 새롭습니다. 윤기가 흐르는 돼지 목살 같은 두툼한 에어가 자꾸 눈길을 끌어...
ipex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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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FORCE 1 FUSE NRG - WHITE  [ 10 ]

LUNAR FORCE 1 FUSE NRG - WHITE 2012년, 특이한 박스 하나가 등장합니다. 5년 전의 25주년 행사가 아직도 생생한데, 에어 포스 원은 어느덧 서른 살이 되었습니다. 모눈종이 모양의 박스, 속지도 모눈종이 무늬입니다. 근데 25주년에 들어있던 매직아이 같은 종이도 들어있네요. 왜지.. 이 제품의 이름은 나이키 루나 포스 원 퓨즈 에너지(NIKE LUNAR FORCE 1 FUSE NRG) 입니다. 덕분에 AF-1이 아니라 LF-1이라는 줄임표기도 생겼습니다. 일단 정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30주년을 기념하는 XXX 탭(듀브레)이 눈에 들어옵니다. 측면은 이렇게 생겼고요. 일단 루나론이 표현된 빗금 무늬가 눈에 들어 옵니다. 앞 코 부분이 슬림하게 납작해져 개인적으로는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듯 합니다. 구조는 전혀 다르지만 아웃 솔에서는 포스의 특징인 피벗 무늬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90년대의 에어 포스 원이 갖고 있던 볼록한 엉덩이는 없어졌지만, 음각처리된 루나 포스 원이 뒷 부분의 새로운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먼저 언급한 것처럼 여러모로 슬림해진 실루엣. 텅 부분의 탭은 가죽 소재에 음각으로 LUNAR FORCE 1을 표현했습니다. 반대편의 텍스트는 레이저로 새겨져있는데, MADE IN CHINA까지 레이저로 새기는 디테일함이.. 택은 그냥 이렇게 생겼다는 걸 참고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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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사이드2 골드리프  [ 28 ]

예상치 못한 폭설로 인해 출근할 때마다 떡이되는 운동화들을 보면서 부츠에 대해 고민하던 중, 우드사이드에 대해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Nike Woodside 2011년에 발매된 모델로 알고 있는데, 전에 나매에서도 방수성에 문제가 있고 이에 이염까지 되었던 다른 분들의 사진을 보면서, 구매를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II"모델이 나왔다는 사실을 늦게나마 접하게 되었고, 국내에는 상품평이 많이 나오지 않았기에, 해외 사이트에서 리뷰를 보던 중 방수 성능이 많이 개선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결국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박스 사진입니다. 부츠라서 그런지 어마어마하게 크네요 ㄷㄷㄷ 포스의 경우 60~65, 블레이져 65, 기타 러닝화를 65를 신는 저는 발볼이 좁 있는지라, 65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언제나 설레는 첫 오픈 샷 살짝 종이를 벗겨낸 사진입니다. 첫 모습입니다. 우드사이드 1과 달리, 중창과 미드의 방수소재 사이에 한번 더 방수 천으로 덧댐이 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발목은 생각보다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포스 하이보다 조금 더 높은 정도? 1과 달리 2중 처리된 미드솔과 어퍼 연결부위. 특히 미드솔이 상당히 단단해 보입니다. 끈은 상당히 튼튼해 보이는 소재이며 신축성이 있습니다. 스티치도 촘촘한 편이고, 가죽이 부들부들한데 꽤 두께가 있는 느낌입니다. 구멍은 금속 ...
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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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스원 로우 슈프림  [ 20 ]

SUPREME 스티커가 딱!!! 포스 박스 손상없이 딱!!! 너무 좋다잉.. 이름과 품번이 궁금했었는데...하핫.. 요기잉넹.. 평소 포스 290을 신으면... 뭐랄까.. 사이즈는 맞지만 발이 헐떡 거리는 경향이 있어서 과감히 285를 선택!!! 사이즈가 작게 나왔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뭐랄까... 난 딱맞음... 딱 정사이즈 같음.. 아무도 만진 적이 없는..영롱한...속지의 흔적.... 아 어서 괴롭혀 주고 싶다만..... 아주 하얗고 주름없고... 참 좋네요 참고로 포스 사면 주는 책자(?)도 함께... 짜잔!! 드디어 개봉!! 중창이 하얘서 좀 사진이 튀지만... 이러면 어떠하리 저러면 어떠하리... 내가 만족한다는데..허허허 허허... 이녀석 물건일쎄...허허허... 이게 참 바디 재질이 캔버스라고 하기에도 뭐하고.... 천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캔버스가 어짜피 천인가? 아오..요망한 탭....저탭이 뭐라고... 바디재질은 좀 오묘하지만.. 느낌 충만함 ㅎ 허허허... 안에 붙인 라벨들은 한 2~3회 신으면 다 떨어지겠지??? 허허허허 ㅠ.ㅠ 포스 안쪽 샷!! 나름 정갈하고... 퀄리티는... 요즘 나오는 포스보다는 쪼.....끔..아주 쪼끔 더 좋은듯 하네용 밑창은..오랜만에 본다 생고무여!!! 쌩고무가 똭!!! 근데 뭐..착용감은 기존 포스 그대로~~~ 앞에 쇠탭에도 친절하게...
sd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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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Flight One  [ 13 ]

품번 : 538133-010 색깔 : Black / Black-White 발매일 : 2012년 10월 3일 (북미) 발매가격 : $120 오늘 소개할 녀석은 플라이트 원 입니다. 처음 이녀석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에어조던23이 발매될때 쯤 나왔던 잡지 스니커잭에서 였습니다. 일어는 전혀 모르는채로 사진만 보다가... 어? 조던이 에어조던이 아니라 다른걸 신었네? 저건 뭐지? 하며 찾기 시작해서 알아낸 이름 플라이트 원 조던이 신었던 그 플라이트 원이 얼마전 발매되었습니다. 늘 에어조던만 사느라 조던 박스는 익숙해도 NSW 박스는 어색합니다. 리테일 가격은 120$. 정발되지 않고 드랍되었습니다. 일반 나이키 신발의 속지는 아무것도 없군요. 오호라 이녀석 자태가 꽤 괜찮습니다. 90년대 감성 촉촉히 자극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퀵레이싱이 적용되어 있고, 누벅이라 가벼우며 발등은 폭신하면서도 발등을 잘 감싸는 편입니다. 사실 플리아트 원은 에어페니1이 나오기 전 페니 하더웨이의 시그니쳐 입니다. 마치 줌르브론이 나오기 전 줌 제네레이션 같은 느낌이랄까. 페니의 시그니쳐이기도 하고 이녀석 이름이 플라이트 원이다 보니 뒤에는 1이라는 숫자가 딱! 자리잡고 있습니다. 페니가 처음으로 받은 시그니쳐에, 뒤에는 등번호 1이 있고, 그리고 이 신발을 신고 컴백한 조던이 있...
구찌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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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5 BOMBA FINALE  [ 13 ]

풋살화로 돌아왔습니다. 나이키 풋살화의 야심작! '봄바피날레'입니다. 점점 축구화에 대해 알아가고 스스로의 건강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스터드가 낮은 축구화화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찾게된 봄바피날레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마에2의 착용감과 비슷하다고 소문이났기에 구매를 결정했고 이렇게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또 하나 별칭을 붙이자면 이녀석은 '봄바피날레 파이널컬러'입니다. 이 컬러웨이를 마지막으로 봄바피날레는 더 이상의 발매를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내년초에 봄바피날레2가 출시된다고 하네요. 아주 간단한 구성입니다. 특별히 축구화가방이라거나 인솔이 하나 더 들었다거나 박스가 특별하다거나 하는 구성은 아닙니다. 하지만 내용물인 풋살화는 확실하니 걱정 놓으셔도 됩니다! 제조국은 베트남이네요. 이 컬러웨이 출시 전에 저는 풋살화의 필요성을 굉장히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미 출시되었던 글라이드TF 망고와 봄바피날레 중 어떤 녀석을 구매할까 굉장히 망설이고 많이 찾아보고 물어보고 그러던 와중이었습니다. 그때 이 컬러웨이의 스포일러사진을 접하게 됬고, 선택의 고민을 끝낼 수 있었죠. 저는 노란색을 아주 좋아합니다. 딱 보는 순간 이거다 싶었죠. 와.... 정말 끝내줍니다. 날렵하게 빠진 라인이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특히나 인상적인것은 일반 터...
큰형


511306-040
에어 맥스 95 no-sew  [ 17 ]

추억의 신발. 에어맥스 95의 리뷰입니다. 95년 당시 엄청나게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화제가 되었던 신발입니다. 당시 최고의 육상스타였던 마이클 존슨을 모델로 내세워 초고성능의, 최고급의 신발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킨 모델이기도 했죠. 특히 최초로 전족부에 비지블에어를 사용한 외형은 당시로서는 그야말로 최첨단의(?) 이미지였습니다. 당시의 신발들과는 물론 그 때까지의 나이키 신발들과도 전혀 다른 분위기의 혁신적인 디자인은 지금 보아도 참신한 느낌을 불러일으킬 정도입니다. 그래서인지 아직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이 나이키 스니커즈 중 이 신발의 디자인을 최고로 꼽을 정도로 나이키 역사에 있어서도 기념비적인 모델이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모델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맥스 95는 당시 스니커 디자인에 일대 혁신을 불러일으킨 모델인 것 같네요. 이 신발을 기점으로 나이키의 신발 디자인이 크게 변하기 시작했던 것이 사실이니까요. ▲ 당시 국내 잡지 등에 개재된 맥스 95의 광고. 이 광고를 보고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이 신발을 꿈꿨을까요. 암튼, 이 신발이 얻는 꾸준한 인기 때문인지 그동안 지속적으로 리트로 되었다가 이번에는 요즘 대세가 되어버린 최신의 무봉재기술을 적용한 NO-SEW버전으로 리뉴얼되어 새로이 출시되었습니다. 저도 이번 여름에 신을 일상화를 알아보던 중 새롭게 리뉴얼된 이...
sky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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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TIEMPO LEGEND IV ELITE FG  [ 11 ]

얼마만에 축구화 사진을 찍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악마가 세상에 다시 등장했고, 그 악마를 때려잡느라 축구화 사진찍는데에 소홀했네요. 하지만 축구는 열심히 했습니다. 사실 영입이 시원찮아서 사진을 못 찍었던 것도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하이테크 축구화들이 봇물터지듯이 나오고 있더군요. 이럴때 시대를 역행했습니다. 제 드림슈인 티엠포 엘리트 레전드 4 엘리트 검/주 !! 구할길이 없어서 그저 이쁘다 이쁘다만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손에 넣을 수 있었네요. 이거 신은 지성이형은 정말 아름다웠는데 말이에요. 저는 그다지... 사실 일전에 레엘4 흰/빨을 리뷰했던 적이 있는지라 딱히 축구화에 대한 정보를 더 건내드릴 건 없지만 눈으로 보고 감상할 것은 많지 싶습니다! 보스니아산 구성입니다! 엘리트시리즈의 상징인 까만띠가 들어간 흰 박스는 다시봐도 뭔가 있어보입니다. 이태리산도 이런 박스 구성이었다면 좀 더 만족도가 좋았을텐데 싶네요. 12-13시즌을 마지막으로 엘리트시리즈는 사라질 것 같습니다. 축구화에서도 그렇고 웨어에서도 그럴 것이죠. 이 아름다운 박스를 보는 것도 마지막이라니까 뭔가 아쉽네요. 역시나 레전드에는 축구화가방이 흐물흐물하군요. 이번에 리뷰에 있어서 가장 초점은 이 완벽한 검/주/흰의 컬러링을 얼마나 잘 살리느냐 였습니다. 때문에 사진에 노이즈도 잔뜩 들어가 있고 하네요. 레엘4...
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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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FLYKNIT RACER - VOLT  [ 13 ]

사진위주의 제품 리뷰입니다. FLYKNIT RACER 는 NIKE+ 를 지원하지않습니다.
k2penny


508214-010
NIKE AIR YEEZY 2 NRG - WOLF GREY  [ 62 ]

전 세계가 기다려온 스니커, 에어 이지 2가 드디어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큰 화제를 모은 제품 답게 폼포짓 갤럭시처럼 'NRG(에너지)'를 박스에 새기고 있습니다. 박스는 일반적인 황토색의 NSW 박스입니다. 하지만 이지2의 상징과도 같은 호루스가 자수된 더스트백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호루스(HORUS)가 무엇이냐면, 고대 이집트 신화에 등장하는 태양의 신 입니다. 통일 이집트의 왕으로 오시리스, 이시스와 함께 이집트 최고의 신으로 숭배 받았으며, 신의 아들로 표현되기도 하고 매의 머리를 가진 신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에어 이지2는 호루스 문양이 상징이 된 것처럼, 굉장히 많은 아랍의 요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신발 끈에 달린 애글릿(AGLET, 술)의 모양과도 동일한 이 금속은 고대 이집트 왕조 때 태양신앙의 상징으로 세웠던 기념비 '오벨리스크(OBELISK)'를 표현한 것입니다. 부수적인 것을 소개하다보니 정작 신발에 대한 설명이 늦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에어 이지 2 플래티넘 에디션 - 울프 그레이 컬러입니다. 신발 끈, 토글, 애글릿에 발등 스트랩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토글의 경우 한면에는 로마자 II를, 그리고 다른 한면은 아나콘다 질감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고, 앞서 설명한 오벨리스크를 본 딴 애글릿은 사진과 같이 돌려서 탈착이 가능합니다. 에어 이지2 측...
ipex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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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코비7 시스템 엘리트 (어웨이)  [ 8 ]

포스트시즌(P.S.)을 겨냥한 줌코드7 시스템 엘리트 모델중 어웨이(Away) 모델입니다. 골드색상이 컨셉인데 (홈은 흰금 컬러) NBA Championship Trophy 를 참고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상 다른 컬러의 제품을 신고있는탓(?)인지 22일 현재 코비의 레이커스는 케빈 듀란트의 오클라호마에 서부컨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3대 1로 탈락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챔피언 트로피는 구경도 못할지도 모릅니다... 리뷰할 제품은 플레이오프를 위해 기존의 제품에 고 기능성을 중심으로 더욱 향상된 성능의 엘리트 시리즈입니다. 엘리트 시리즈는 코비7, 하이퍼덩크, 르브론9이 적용됩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폴리우레탄 재질의 스네이크스킨 패턴 어퍼는 플라이 와이어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기존제품과 달리 플라이 와이어 패턴이 눈에 쉽게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뒤집어 보면 찾아보실수 있습니다. 엘리트 시리즈의 특징처럼 코비7 엘리트에는 카본파이버(carbon-fiber)으로 힐카운터가 변경되었습니다. 엘리트 제품의 특징인 FULL-LENGTH(전장) 풀렝스 줌 에어가 적용되어있습니다. 르브론9 엘리트와 달리 코비7의 아웃솔은 변경된점이 없습니다. 카본플레이트가 깔려있는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의 랜덤(?) 형태의 스네이크 스킨에서 다이아몬드를 연상하는 일정한 패턴으로 새...
k2p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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