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페이지 바로가기 - 클릭]   [정보게시판 리스트 - 클릭]   [리뷰 전체 리스트 - 클릭]   

나이키매니아 REVIEW 리스트

제 목 닉네임


516958-001
르브론9 P.S. 엘리트 (사우스비치)  [ 28 ]

포스트시즌(P.S.)을 겨냥한 르브론9 엘리트 모델중 사우스 비치(South Beach) 모델입니다. 포스트시즌은 이미 시작되었고, 22일 현재 르브론의 마이애미는 동부컨퍼런스에서 인디애나와 2승2패로 기록중입니다. 리뷰용 제품은 훨씬 전에 수령하였지만 디아블로3의 발매로 인해 리뷰가 지연되었습니다..(전부 블리자드 탓임, 디아블로 나쁜놈) 리뷰할 제품은 플레이오프를 위해 기존의 제품에 고 기능성을 중심으로 더욱 향상된 성능의 엘리트 시리즈입니다. 엘리트 시리즈는 코비7, 하이퍼덩크, 르브론9가 적용됩니다. 르브론 8의 사우스비치는 일반버전의 제품에 컬러링만 변경되었지만 엘리트 시리즈로 재 탄생한 르브론 9의 사우스비치는 명성(?)에 걸맞게 성능또한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전작과 달리 전반적으로 차분한 색상이지만 화려함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습니다. 울프 그레이 와 민트 캔디, 뉴그린이 적절하게 혼합된 색상으로 핑크 플로리다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있습니다. 사우스 비치는 특유의 녹색(?)과 핑크 플로리다 컬러 조합으로 상징됩니다. 하이컷 슈즈지만 신발은 상당히 가볍고 견고하게 느껴집니다. 기존 르브론9의 사이드 어퍼의 Textile Wings 부분은 카폰플레이트 같은 모양일 뿐이였지만 엘리트 모델에서는 통기성 향상을 위해 그물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
k2penny


429997-415
NIKE CTR360 MAESTRI II ELITE FG (PROMO)  [ 14 ]

너무 덥습니다. 햇빛이 너무 강렬하네요. 선블럭을 바르나 마나입니다. 얼굴이고 목이고 새카맣게 탔어요. 안그래도 까만데 더 까매져서 위에 보이는 카본마냥 까매지고 있습니다. 이런거 보면 겨울이 나았던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어제는 금융위원장배 유관기관 축구대회에 나갔었어요. 물론 저는 뛰어난 실력의 보유자가 아닌 관계로 팀을 좌지우지할 수 없었습니다. 패자조이긴 하지만 처음으로 결승이라는 무대에서 승부차기를 해봤는데요... 긴장감이 정말 다르더군요. 4강 승부차기는 마음편히 찼었는데... 결국 실패! 승부차기 스코어 3:0으로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서 어제는 그냥 푹 쉬고 느즈막히 일어나 보물보물 하고 있는 이 녀석을 꺼내어서 리뷰를 씁니다. 으잌? 우리가 흔히 포토블루 마에라고 부르는 그 컬러입니다. 근데 카본플레이트? 일반인에게 판매용으로 나온 마에2 엘리트는 차콜이 마지막이엇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엘리트의 생산을 그만둔다는 전제아래 판매용으로는 제작하지 않았지요. 맞습니다. 이것은 진정 선수지급용입니다. 어떻게 운이 좋아 제 사이즈를 제가 가지게 되었네요. 시중의 매장에서 판매용으로는 절대절대 찾을 수 없는 모델입니다. 구성품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선수들도 축구화 가방은 필요한가봐요. 하긴 선수도 사람이니까... 정확하게 말해 포토블루라는 컬러는 아니라는걸 ...
큰형


130260-311
에어 쉐이크  [ 13 ]

리뷰라고 할것까지도 없으며, 전문 지식을 가지고 쓰는것이 아니기에 틀린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편안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은 볼수 없는 간지나는 올드박스입니다. 힙합퍼들에게 에어포스원과 더불어 사랑받던 에어 쉐이크입니다. 96년도에 만들어진이놈의 이름은 에어 쉐이크입니다. 쉐이크라고 하면 친구들은다 음료를 생각하는데 그때마다 전 "그건 먹는게 아니고 농구화란다"라고 친절히 설명해주지만 친구들은 관심도없네요. 90년대 힙합좀 입었다 하면 한번쯤은 신어봤을 법한 포스와 더불어 필수 였던 신발인 에어 쉐이크는 NBA의 악동인 '데니스 로드맨'의 시크네이쳐 신발입니다. 양동근이 '짱'이란 영화에 신고 나오기도했죠! (짱에서 신고 나온 컬러는 흰남에나멜 모델입니다.) 그당시 매장에는 흰남에나멜과 흰빨이 발매되었으며, 그중에서도 흰남에나멜은 말그대로 어퍼부분이 조던11대와 마찬가지로 에나멜 제질로 되어 있고 흰빨은 가죽으로 되어 있습니다. 검녹제품같은 경우는 누벅제질로 되어 있습니다. (더 많은 출시되었을수도 있는데 제가 알기론 흰남에나멜과 흰빨 두제품이 출시 되었습니다.) 뒷태만 봐도 무식해 보입니다. 힙합간지 시절 어떻게 이 무거운 신발을 290~300싸이즈로 신고 다녔는지... ㅎㅎ 세월이 흐름에 따라 색히스우시 변색과 함께 보기만해도 덥게 생긴 ...
심바s


446337-200
풋스케이프 우븐 처카 레오파드  [ 14 ]

리뷰라고 할것까지도 없으며, 전문 지식을 가지고 쓰는것이 아니기에 틀린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져 편안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흔하디 흔한 나이키박스입니다. 에어 풋스케이프 우븐 처카 프리 송치로 만들어진 풋스케이프 우븐 레오파드 컬러입니다. 요즘 사람들이 호피에 아주 환장하죠!!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다들 아실거라 생각 합니다. 이제품은 무려 세가지 모델인 풋스케이프와 프리 그리고 우븐이 짬뽕된 모델입니다. 이제품 뿐만 아니라 지브라 컬러로도 발매되었으며 컬러에 상관없이 인기가 좋은 모델인거 같네요. 이제품 이후에도 여러컬러로 발매되어 뽑뿌만 오게 만든 제품입니다 수많은 컬러가 발매되었고 몇 없는 송치로 발매제품중 하나입니다. 뒷태를 보면 나이키제품이란것을 자랑이라듯 하듯 힐부분에 nike란 글씨가 자수처리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어퍼는 호피컬러의 송치털로 가운데 부분엔 우븐제질을 사용했습니다. 슈레이스홀을 보면 윗부분을 제외하곤 힘을주어 끈을 묶으면 금방이라도 찟어버리게 생겼네요. 베로역시 송치털로 되어 있으며 11K 라는 글씨가 적혀있습니다. 에어 풋스케이프 우븐 처카의 중창부분입니다. 신발 명칭에 에어라는 글자가 들어 있으니 겉으로는 모르겠지만 반으로 갈라보면 중창속에 에어가 있습니다. 갈...
심바s


308497-105
Air Jordan 4 Retro 밀블  [ 11 ]

어버이날이었는데 다들 부모님 카네이션은 달아 주셨는지요? 5월은 가정의 달이라지만, 직딩들에게 있어서는 가정의 달이자, 고난의 행군이 되는 달이기도 하지요. 게다가 4월 달 급여에 건강보험료 정산이 반영되면서 안그래도 스치고 지나가는 사이버머니가 빛의 속도로 스치고 지나가버리더군요 ㅠ.ㅠ 이런 안 좋은 상황에서도 꾸역꾸역 신발을 사재끼는 내가 미친놈이지 하면서도 틈만 나면 사재끼니 어흑 ㅠ.ㅠ 하지만 이 제품은 안 살수가 없었어요. 호옹이 2012년을 빛내고 있는 에어조던4의 OG박스입니다. 사실 OG박스는 아니고 OG모티브의 박스랄까요? 2011년이 에어조던3의 OG 모티브 박스로 인기몰이를 하더니 올해는 에어조던4가 이렇게 나오니 휴... 아마 내년에는 에어조던5가 OG 모티브의 박스로 리트로 되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레알.. Air Jordan 4 Retro! 컬러명은 White/Military Blue-Natural Grey ㄷㄷㄷ 그렇습니다! 지난 2006년에 처음으로 리트로되었던 일명 "밀블"이 다시 2012년에 Re-Retro 되어버린 것이죠! 게다가 2006년에는 국내 정식매장 미발매였던 반면, 2012 리트로는 바스켓 매장을 중심으로 정식발매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번 시멘트 컬러와 조금 다른게 박스택의 색이 시멘트는 붉은색이었는데 밀블은 검정색이군요. 흐음 박스는 저렇게 뚜겅을 여는 클래식한 느낌의 박스입니다. 박스안의 검정 비닐 ...
Accounter


311832-010
Air Jordan 14 Retro Last shot  [ 10 ]

모처럼의 휴일이자 와이프가 집에 없는 날이라 그런지 오늘 유독 리뷰빨이 좀 받네요. 그 동안 밀린 포스팅을 빨리 끝내야하는 생각은 있었는데 이제서야 조금 덜어봅니다. 하지만 이거 마치고도 메리웨더, 볼텍스, 밀블, KD1이 남아있는데 그건 언제 할지 모르겟다능-_- 오랜만에 에어조던 브랜드의 리뷰입니다. 지난 2월 중순의 AJ1 DW 이후로 에어조던 브랜드 제품을 리뷰못했는데요. 갤럭시가 워낙 파장이 커서 그 녀석들 리뷰하기도 했도 그동안 리뷰할만한 에어조던 브랜드 제품이 나오지 않았기도 했구요. 에어조던2012라고 발매하긴 했는데 영 프로스펙스 느낌이 나서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시기가 늦었지만 이 녀석을 개인매물로 구매했습니다. 지난 겨울에 발매한 제품입니다. Air Jordan 14 Retro. 컬러를 보니 검빨이군요! 크하 네 마이클 조던이 2차 은퇴 전 마지막으로 착용한 그 신발. 에어조던14 검빨, 일명 "Last shot"이라고 불리는 제품이지요. 리테일 프라이스 160불의 압박이 보이시나요 ㄷㄷㄷ 사실 작년 12월 초에 이제품이 국내 정식발매했을때 원래 14는 인기없으니까 다음달에 사야지라고 생각했는데 거의 2주만에 소리소문없이 다 품절되는 기염을 토한 제품입니다. 에어조던14가 이렇게 인기가 있었던가-_- 그래서 개인매물 계속 서칭하다가 옆동네 카페에서 14만원에 매물 뜬 것을 바로 냅다 구매해버렸죠. 원래...
Accounter


487679-114
WMNS Air Max+ 2012 Pink flsh  [ 9 ]

결혼하고 나니 많은 좋은 점이 있지만 ^^; (정말 좋은 점 많아요 님들) 그 중에서 가장 좋은 점을 꼽으라면! 더 이상 내돈으로 와이프 신발을 안 사도 된다는 점이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연애 할때는 커플슈즈 만든다고 돈 많이 깨지고, 또 저거 이쁘다하면 사다바쳐야 했지만, 이제는 커플슈즈는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다고 하면 같이 이쁘다고 하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_- 그렇게 안 사고 버팅기다가 결혼 후에 처음으로 와이프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으으 이거 너무 이뻐서 와이프한테 컨펌도 받지 않고 바로 구매했건만, 그냥 사진만 찍고 환불해야만 했죠. 이런거 왜 샀어 라는 아줌마같은 타박을 듣고 말이죠. ^^ 이 녀석 제품 리뷰를 쓸까 말까 고민했는데 바로 저 ES도장때문이지요. 왜 일케 싸게 팔지하면서 덥석 개인매물 구매했는데 박스 까보니 ES도장이 떡하니-_- 거 참..ES 제품이라고 해서 그런건 아니지만 뭔가 찝찝한 기분이... 제품명은 WMNS AIR MAX+ 2012입니다. 에어맥스 연도별 시리즈의 최신작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미 앞서서 페니님께서 멋진 리뷰를 해주셔서 이 제품을 사진찍을까 말까 하다가 너무 이뻐서 ^^ 탭에서도 보셨다시피 이 제품은 우먼스 제품입니다. 우먼스 제품에 맞게 화려한 컬러로 중무장 녀석이지요. 저도 처음 봤을때 이 컬러...
Accounter


520505-110
Air Force 1 Low Premium 08 QS  [ 17 ]

으으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지난 갤럭시 리뷰를 3월 말에 작성했으니 거진 한달만에 ㅠ.ㅠ 인생을 살아오면서 시간이 없다는 말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진짜 요새는 시간이 없네요. 글을 작성할 시간을 만들어야 하는데 퇴근하면 와이프가 눈에 불을 켜고 있고, 그렇다고 회사에서 리뷰글을 작성하고 있을 수도 없고 말이죠...다시금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30년 동안을 한결같이 우리 곁을 지켜온 이 녀석에게도 죄송하고 말이죠. 에어포스1 30주년 제품의 박스입니다. 흑룡포스때부터 이 박스가 처음 사용되더니 이후에 30주년 기념 제품으로 나오는 에어포스는 이 박스에 담겨져서 발매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선호하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30주년의 모티브는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에어포스의 심플한 맛이 박스에서도 느껴지네요. 긴 제품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 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08이라는 표시는 무슨 뜻인가 싶네요. 연도 표기인거 같은데 08년에 제작된 공정라인에서 제작된 제품인건지-_- 올해가 12년인데 계속 08이군요. 저게 혹시 연도가 아니고 다른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클래식함의 대명사! 에어포스 원 로우 제품입니다. 그 중에서도 3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스페셜한 녀석이지요. 이렇게 봐서는 그냥 올빽포스와 다를바가 없는데 어...
Accounter


530989-090
AIR FORCE 1 LOW MAX AIR VT QS  [ 28 ]

올해 카모가 대세라 나이키에서도 카모패턴의 제품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만.. 에어소프 30주년 기념의 해라...(25주년도 얼마안된 것 같은데...시간 참...) 특히나 예비역들이 싫어하실 만한 컬러의 제품이 발매되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보급품 처럼 보이지만.. 해외에서는 꽤나 인기가 있는 듯 합니다..(걔네는 군대 꼭 안가도되니..) 보급품처럼생긴 것치고 발매가는 239000 이제는 머 한정 발매다 싶은건 다 20만원 훌쩍 넘어가는군요...(xx) 어쨋든 리뷰.. 박스컷 에어 포스1 30주년 기념 제품으로 서랍식 박스로 된 제품입니다. 최강 개간지 사이즈 US 9 뒤에 머가 많이 붙엇습니다. MAX,AIR,VT,QS 일단 이런글자들이 붙으면 비싸지지요... 측면샷 맥스에어 국방카모패턴이 보입니다.. 정면샷 카모패턴과 검정 슈레이스. 그리고 포스 30 주년 탭 후면샷 가죽으로 처리된 힐컵 부분 베로부분 가죽탭 나름 비싼거라 신경 쓴거 같음.. 반투명 아웃솔.. 이것도 변색올련지.. 인솔쪽 포스1 30주년 로고 힐컵 가죽인데 펀칭레더라 해야하나.... 스우쉬 맥스에어 AIR FORCE 1 LOW MAX AIR VT QS BLACK/BLACK 530989-090 아무리 봐도 보급품.. 근데 더럽게 비산 23.9 근데 외쿡엔...
박군


453955-160
NIKE TIEMPO LEGEND IV ELITE FG  [ 15 ]

날씨가 제대로 풀렸습니다. 이제 추워서 딱딱하게 굳어진 스터드가 부러질까봐 노심초사하지 않아도 될만큼 화창하네요. 빌어먹을 벚꽃이 활짝펴서 제가 근무하는 여의도에는 사람이 바글바글합니다. 덕분에 출퇴근길에 버스에서 조용히 갈 수도 없네요. 하지만 정말 좋아보이는 이탈리아노 용병 하나를 영입해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이번작은 축구화가 가지는 클래식함을 그대로 고수했지만 나이키의 최첨단 기술이 모두 들어간 오묘한 녀석입니다. 오잉? 엘리트라며? 근데 뭔 박스가 저래 싱겁게 생겼어? 폼포짓원 NRG가 심심한 박스에 담겨졌다고 너네 엘리트도 이제 이렇게 나올셈이냐!? 인트로에서 잠깐 언급을 했지만 이녀석은 MADE IN ITALY입니다. 그중에서도 선수지급용이지요. 지급용은 위와 같이 주황색박스에 담겨져 나옵니다. 판매용으로 나온 것들은 하얀색에 검은 사선이 그려져 있는 고급스런 박스에 담겨 나옵니다. 하지만 지급용은 조금 실망스런 주황박스에 나오네요.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박스에도 이태리라고 박아놨네요. 박스는 허접하지만 엘리트의 구성품 중 하나인 축구화 가방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전에 레전드2 E8때와 흡사한 흐물흐물한 재질이네요. 하얀 어퍼가 너무 고와서 도저히 맨손으로 만질 엄두가 나질 않더라구요. 때라도 타면 어쩌나...하면서 애지중지 다뤄가며 촬영했습니다. 정말이지 흰 어퍼에...
큰형


308497-105
AIR JORDAN 4 RETRO  [ 12 ]

06년 리트로 이후 많은 분들이 기다리던 조던4 밀블 컬러가 리리트로되었습니다. 왜 밀블이냐...하면..컬러명에 'MILITARY BLUE-NTRL GREY' 밀리터리 블루 가 들어가있습니다.. 생각외로 모르시는분들도 있어서.. 암튼. 리뷰. 돈 털어먹는 박스입니다..올드스쿨박스.. 참 좋은데.. 아...그냥 한숨만.. 우주최강 개간지 사이즈 유에쓰9 이번에 새로바뀐 조던 브랜드 박스탭! 검정비니루.. 측면 샷 생각은안나지만 먼가 실루엣이...변한거같은데. 특히 힐컵주변부터...제 기억에 있던 그실루엣이 아닌거같아요. 예전에 가지고잇던 애들이 막신어서 비교불가상태라.. 근데 이렇게라도 다시 나와준게 어디냐라고 생각하며 슈퍼쓰루패쓰 정면샷 상콤한 컬러링! 참 이쁘요 측면-2 후면샷 살면서 제 기억엔 2번째 밀블 리트로인것같은데.. 앞으로 살면서 몃번의 리트로를 더보게 될까요..흠.. 아웃솔 이번 리트로제품들의 기념품(?)같은 점프맨 팬던트. 베로 의 큼지막한 조던 플라이트 로고 빤딱빤딱한 어퍼.. 주름지면 가슴 아플. 베로 안쪽 AIR JORDAN 어딘가 바뀐거같은 바디 그물부분.. 저기도 신다보면 변색 크리.. 힐컵뒤 점프맨. 많은 분들이 점프맨대신 나이키로고를 원하지만,ㅋ 어퍼와 따로 분리된 토박스. ...
박군


414974-004
NIKE AIR PR1 검아쿠아  [ 10 ]

얼마전에 일본 출장갔다.. 어째어째 샀던 신발입니다.. 이지짭같기도한데... 이쁘길래 ... 샀는데.. 암튼 리뷰까지는 아니고 그냥 사진올리기... 예전에 나온RT1이란 녀석이랑은 비슷하면서도 좀더 업그레이드된 느낌의 제품 힐컵에 NIKE AIR란 글자하며 심하게 벌떡 선 베로하며 ㅎ 나이가 나인지라 이런 올드스쿨한 신발들을 보면 왠지 모를 방가움.같은게 있습니다.. (20후반이상 공감.) 검색해보니 1989년도에 나이키사에서 나왔던 Air Pressure란 모델을 모티브로 다시 제작된 신발입니다 . 신구의 조화라고나할까. 89년도면 코찔찔 흘리고 있던 시기라 어떤 신발인지 궁굼해 구굴링 해보니. 사진은 구굴링에서 불펌...(작성자가 나와잇으니....) 오. 23년전에 나왓던 신발인데!! 이런 포쓰가! Air Pressure->공기압렵이란 이름답게 힐컵부위에 공기를 주입하는 시스템! 89년도면 23년전이니 하이테크 슈즈?정도 될득. 암튼 이 공기압력 제품에서 공기주입하는 부분을 제거하고 다시 만들어진 제품이 PR1 일단 측볌 전체샷 검정/아쿠아 색상으로 무난하면서도 안정감잇는 컬러에 심심할까봐 끼리끼리 코끼리 패턴. (먼지닦고 사진찍는다는게 그만...) 그냥 조던3빠돌이라서 코끼리패턴은 봐도봐도 이쁘다능.. 정면샷 먼가 올드스쿨한 디자인. 베로가..너무 길어요.. ...
박군


472560-610
NIKE T90 SHOOT IV TF  [ 9 ]

또 다시 토요일에 올리는 리뷰! 리뷰는 진짜 토요일에 올려야 하나봐요. 오늘도 화창하니 진짜 축구하기 좋은 날씨 였습죠. 이번에 올리는 리뷰는 나이키의 터프화, 토탈90 슛4 입니다. 축구화로 치면 상중하 중에 하급라인에 속하는 슛이지요. 상급이 터프화로 나오지 않는 점이 아쉬워요. 아마 터프화의 수요보다 축구화의 수요가 훨씬 크기 때문이겠지요? 인조잔디와 맨땅이 많은 한국의 그라운드 특성상 TF나 HG가 상급으로 보급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하긴 그래서 요즘엔 풋살화 라인이 따로 나오기도 하네요. 하급라인이라 그런지 별 볼일 없는 박스에 별 볼일 없는 구성품이네요. 신발이 이뻐서 참습니다. 그나저나 이 컬러링 정말 괜찮지 않나요? 저는 빨간색을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이 광태나는 빨간색! 일전에 리뷰로 작성했던 마에스트리도 그 빨간색 구하려고 어찌나 큰돈과 시간을 투자했는지... 하지만 이 컬러링의 상급라인 레이져4는 국내에 정발하지 않았어요. 현재 발매되어있는 것들보다 이게 훨씬훨씬 나은데... 나이키 바보... 제조국은 베트남입니다. 빨간색은 첼린지 레드네요. 마에스트리는 메탈릭레드 였는데.. 육안으로는 구분이 어렵습니다. 전문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베트남이라는 문구를 보니 문득 드는 생각이 요즘 베트남이 그렇게 축구붐이라는데 나이키 생산공장 있으니 저렴하고 빠르게 많이들 구입할 수 ...
큰형


521286-800
AIR FOAMPOSITE ONE NRG - GALAXY  [ 43 ]

이제서야 미뤄두었던 이 녀석의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 사진만 찍어두고 언제 쓰나 언제 쓰나 걱정만 하고 있다가 계속 미뤄두고 있는 모습이 못내 아쉬워서 일단 키보드를 두드려봅니다. 하지만 오늘 완료할 수 있을지는 의문스럽네요. ㅋ 스페셜한 녀석임에도 불구하고 박스는 일반적인 나이키 스포츠웨어 박스입니다. 에어 플라이트원 NRG 제품도 그러하더니 이 녀석도 박스만 보면 평범한 신발인 줄 알겠군요. 한달전에 멘붕을 맛보게 해준 그 녀석입니다. Air Foamposite One NRG. 일명 갤럭시로 불리우는 그 녀석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정식 발매때 매장에서 구매를 못했기 때문에 내 사이즈인 260을 구하지는 못했지만, 고마우신 판매자님 덕분에 얼추 비슷한 사이즈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제 국내에서 270 이상의 사이즈를 구하기는 매우 힘들어졌습니다. 큰 사이즈는 다들 이베이로 외화벌이를 위해 팔려나간터라 ㅠ.ㅠ 2012년 NBA 올스타전을 위하여 특별히 발매된 에어 폼포짓 원 NRG, 일명 폼포원 갤럭시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2월 17일 국내에 발매되어 다양한 경로로 품절이 된 제품이지요.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훕시티, 와우산, NSW서면 이렇게 세개의 매장에서만 소량 발매되었고, 온라인으로는, 아마 전세계에서 유일하게도, 나이키스토어에서 발매되었습니다. 빅뱅한테 간 대여섯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Accounter


441972-547
VAPOR SUPERFLY III FG  [ 10 ]

제가 소개할 제품은 베이퍼 슈퍼플라이3 입니다. 슈퍼플라이는 베이퍼의 상위라인으로 정가는 45900원도아닌 무려 459000원입니다...... 정가에 살수는없고.. 저는 아울렛에서 반값세일할때 구입했습니다:D 새제품은아니고 제가 실착하던 제품으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박스입니다 저는 정사이즈로나온 나이키 운동화는 전부 260을신습니다. 발볼은 보통이구요, 제가 가지고있는 모든나이키 축구화는 60을신으면 너무딱맞아서 불편하고 265를 신으면 딱좋더라구요 ㅎㅎ 신던거 다시 박스에 넣어서 새것느낌 한번 내어봤네여 헤헤 신발주머니가 제공됩니다. 전체적인 외형입니다. 예전같았으면 가벼웠을무게인데 요즘엔 타사에서 워낙 가벼운제품들이나와 가벼운축에도 끼지못하네요 무게는 대략 235g정도 되는거같습니다. 뒷태입니다. 인사이드입니다. 번개모양이 요망하네여 경량화를위해 스터드에 구멍을뚫어놓았습니다. 앗 카본창이 보였나요??카본창은 가볍고 복원력과 탄성이좋아 달릴때 도움울준다고하네요 저는 달리기가 느려서 도움이되는진 잘모르겠는데 심리적으로 빨라질것만 같은 느낌이듭니다. 축구는 장비빨이져ㅋㅋ카본창은 슈플3에까지만 사용하고 앞으로나올 베이퍼엔 이제 사용하지 않는다고합니다. 스마트 스터드입니다 저 동그란부분이 최대3mm 정도 늘어나서 치고나갈떄 도...
석계
[메인 페이지 바로가기 - 클릭]   [정보게시판 리스트 - 클릭]   [리뷰 전체 리스트 - 클릭]